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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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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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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양 귀여워 …얼굴이 짧아!!!*_* 17 hours ago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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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빙수!! 카페베네 와인치즈빙수! PM 02:30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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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게릴라 스윙!! P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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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복권살까??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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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브런치 . 혼자 카페에 앉아서 잡지보면서 항가항가 PM 12:14
24
May 2012
아 진짜 소개팅 시켜주기 싫다. PM 02:32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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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란게 원래 휘는물질인가..? PM 02:04
아침먹고 후식으로 (며칠전에 마시다가 남긴) 오렌지주스를 먹었다. 탄산음료 처럼 탄산이 느껴지는게 맛있다면서 원샷했는데.. PM 01:57
아..어제 너무 무리하게 자전거 탔나 운동부족인가.. 엉덩이가 마구 땡기네 AM 11:26
22
May 2012
Snork에게 연애상담(?이라고 할것까진 없지만..상황?)을 얘기했더니 상당히 합리적이게.1번상황~3번상황까지 말해주며 정리해줬다.. PM 05:44
나도 여자지만 여자가 너무 무섭다.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호의도 호의 그대로 못 받겠고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걸까.. 이런 괜한 생각을 한번씩은 더 하게 된다..@.@ PM 01:32
21
May 2012
회사에서 자리 옮겼는데 화장실 앞이다..물내리는 소리까지 적나라해 PM 02:50
!!!!!!!!!!!!!; ;;;;;;;;;;;;;;;;;;; ......
부러워하지 않으면 인간은 도태된다. '나'라는 존재는 끊임없이 자신을 들여다봐야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스스로 가르키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야한다 AM 02:27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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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큰 공룡젤리 PM 09:54
??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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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순대볶음은 혼자 먹어도 맛남 ㅇㅇ PM 09:21
내일은 비가 왔으면 좋겠다.. AM 01:26
18
May 2012
5시에 끝나서 집에 들렀다 8시까지 신촌가려 했는데 침대에 한번 누우니 못일어나겠다…꺆>_< PM 06:56
이해한다고, 이정도는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던걸 누가 짚어줬을때의 놀라움..과 동시에 나도 그 생각에 사로잡혀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꼴이란.. PM 01:36
친구들이 외모보면서 남자 사귈때 뭐.. 외모가 중요한가? 착하고 잘 맞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애기 낳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서야 좀 이해가 된다. 애기..얼굴이…………판박이야.. 유전이라는건.. 무시못할 사항인듯… AM 10:50
17
May 2012
웅어아아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나방 뿜어내기)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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