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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May 2012
오랜만에 연휴라 언니네 집 고고씽~ PM 08:05
22
May 2012
오늘부터 하루! 다양한 효과를 경험 중… 내일은 더 좋아질거야~ PM 07:50
주말에 만난 조카 왈 “이모는 얼굴이 못생긴 것도 아닌데 왜 시집을 못가?” “못가는게 아니라 안가는 거야~”라고 말하고 싶었다 ㅠㅠ AM 09:34
18
May 2012
성시경, 드디어 봤당~! 아~~~~ 이 회사 다닌 보람이 있어 ㅎㅎ PM 01:28
3
Apr 2012
규칙적으로 살자~! AM 10:08
1
Apr 2012
아줌마 머리 됐당 ㅠㅠ PM 04:23
29
Mar 2012
남기로 결정! 사표는 반려되었당 PM 10:41
28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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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냥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11:40
놀러 가고 싶은 날~ PM 01:58
20
Mar 2012
백수임박~! AM 09:33
28
Feb 2012
오늘, 지금 이순간! 사표를 날리고 싶은 순간! PM 06:49
21
Feb 2012
일본에서 놀러온 친구를 만났당~ 영어 따위 다 까먹었다고 생각했는뎅, 아직 늦지 않았어!!!! PM 10:27
1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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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커피빈 아메리카노!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어 ㅠㅠ PM 07:38
10
Jan 2012
너무 많이 먹었어 ㅠㅠ PM 10:33
9
Jan 2012
오늘은 일하기 싫으니까 칼퇴~!!! —;; PM 07:22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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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아닌 백수 놀이~ 외근나왔다가 팀장님이 기다렸다가 같이 가자고 해서 노는 중 ㅋㅋ PM 01:01
29
Dec 2011
아… 미션임파서블 광고 넘 길어 ㅠㅠ PM 03:21
27
Dec 2011
나는 불평쟁이, 짜증쟁이가 되었다. 오늘은 욕쟁이?까지 PM 11:14
자소서 굳 샘플이 있다면 공유 좀~!!!! PM 03:53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긴 했는데… 자소서가 남았군. A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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