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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May 2007
회사 안에만 있으니 추운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PM 02:45
태그를 다는 건 개인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거구나.. 왜 자동화할 수 없는가 PM 02:16
정신없는 하루… 도대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그래도 집에 가고 싶다 PM 02:16
30
May 2007
보고 싶은 사람을 항상 볼 수 있다는 건…. 그대 고마움을 잊지는 않았는가? PM 07:28
앗싸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마 PM 07:16
누가 가라냐? PM 07:15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PM 07:15
29
May 2007
저녁놀님께서 arom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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