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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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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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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아니면 못볼거같아서 조금 급하게 보러다녀왔다. 너무 예쁘서 마음이 아프다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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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담벼락에서 만난 아이들과 어려보이는 엄마 냥이씨. 엄마가 홀쭉해서 캔 던져주고 도망갔는데, 사람들 눈에 띄는곳에 계속 있어서 좀 걱정된다;ㅁ; 14 hours ago
27
May 2012
종아리부터 발가락 끝까지 무거운밧줄로 칭칭감긴느낌@_@ 다리아파아아아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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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의 수퍼나잇!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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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연구회 2차모임 출석완료. ;) PM 01:21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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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의 목소리와 지금 이 시간과, 바람과 저 멀리 흘러갈 강물소리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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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시간으로 보내는 주말;) PM 04:24
!!!
25
May 2012
짧아서 아쉽네요. 기다리던 전시회예요:) PM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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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고 데려온지 하룬가 이틀째- 내 등을 사랑한 당고찌(10개월) AM 12:03
23
May 2012
캐드랑 컴터가 너무 버버버브버브브브버버벅거려서(…) 도라버리겠다 @ㅅ@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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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한 운동시간! PM 12:39
최근들어.. 내가 얼마나 한쪽 면만을 보고, 전체를 보지 못하는지 깨닫는 중이다.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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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저런 놀란토끼표정으로 보는 귀요미 담당 당고찡. OㅅO!!!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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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망고스띤. 포인트는 무심히 흘러내린듯한 저 앞 다리.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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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12시전에만이라도 들어왔으면 좋겠다. 집에오면 잠잘 준비로 바빠 얘들을 잘 못본다. AM 12:07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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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모아두었던 도시락 통들 챙겨서 퇴근튀근 ㄷㄷㄷ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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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니 이루어지더라(?) ㅎㅎ 저 자랑해도 되쥬?? AM 12:16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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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넘 흉만 본거같아서- 이쁘고 요염한척도 할줄아는 우리당고찌.jpg P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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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시켜서 분노하며 내 옷 단추를 뜯어제끼는 당고찌(10개월) P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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