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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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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2
'‘야왕’ 한대화 감독의 허허실실 리더십 ' 올해는 4강! 야왕의 한수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AM 12:30
간만에 네이버포갤에 들어갔다. 사진들을 보니 샘솟는 카메라 욕심. ㅋㅋ AM 12:22
'스마트하게 ^^~' 내 휴대폰은 텅 비어있지만. ^^ AM 12:17
'수를 놓다' 진지를 지키고 있는 로봇 병사들 같은 느낌. 다소 공포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AM 12:14
'비오는날의 풍경' 묘한 느낌이다. 그는 어디로, 누구에게 가고 있는 걸까. AM 12:09
25
Jan 2012
me2photo
눈이 펑펑 쏟아지네요. 잠들기가 쉽지 않은듯. 이런 날이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요. '사랑의 블랙홀'이라고. 눈 속에 갇혀버렸음 좋겠네요. AM 12:28
22
Jan 2012
미투는 진짜 오랜만! 맨날 페이스북에서만 놀다 보니, 올 일이 없었다는;; 미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7:53
너무 귀엽다는!! ㅋㅋㅋ PM 07:50
9
Nov 2011
'박원순 “한미 FTA로 지자체 피소 급증 우려”' 박원순 시장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AM 06:16
24
Aug 2011
22.5! 쩜'오'가 들어가야 제맛. AM 11:49
19
Aug 2011
오세의 기적 ㅋㅋㅋ PM 12:57
3
Jan 2011
다시 백수의 세계로. 하하하. 이제 뭘 해 볼까나? ㅎㅎ AM 12:40
7
Sep 2010
만성귀차니증후군 PM 12:55
상처를 주기는 쉽고 사랑을 하기는 어려운 걸. AM 11:38
13
Aug 2010
매일매일 퇴근후 손빨래하는 것도 지겹다. 아흑. 편하게 입고 다닐 수 있는 직장이면 좋으련만!! AM 10:20
2
Aug 2010
일 시작. 서울시청 근처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AM 10:01
14
Jul 2010
비 오길래 야구장 약속 취소했는데 그냥 갈 걸 후회가 막심. ㅠㅠ 류현진 12승!! PM 11:25
10
Jul 2010
도대체 네이버 스포츠 동영상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ㅡㅡ;;; PM 09:38
3
Jul 2010
참 오랜만에 들어온 미투. 별 감회는 없고!! ㅋㅋ 퇴원 후 좀 놀아볼라 했더만 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몰아닥쳐서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요즘. 귀차니즘에 쩌든 나란 인간을 개조하는 계기로 삼아볼까 함. 능력자로 살고 싶다. 에효.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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