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7
Aug 2009
나 방금 g드래곤과 친구신청했다. 너무 귀엽다. PM 07:12
금요일에 야근은 미친짓!! 모두들 퇴근해 버렸다. 조용한 삼실…미치겠다… PM 07:09
9
Jul 2009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이 노래는 왜 내 머리속에서 맴돌아? PM 12:42
비가 너무 많이 온다… PM 12:41
6
Jul 2009
와~만년만의 로그인!! PM 01:33
24
Dec 2008
메리 쿠리스마쑤!! PM 06:13
23
Dec 2008
백만년만의 로그인 지하철에서 HP미니와 와이브로와 함께!! PM 08:03
29
Sep 2008
정신적 충격으로 한동안 말없이 있었음!! 꼭 청소년기의 질풍노도의 시기 - 아노미 상태!! PM 08:02
여행떠나면서 PM 07:45
26
Sep 2008
와! 진짜 가을이다. PM 06:17
23
Sep 2008
한강이 늘 한결같이 아름답지 않다는것도 알았다 우울할때도 있으며 무서울때도 있다는것을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우울증에 걸릴 확율이 높고 자살율이 높다는것을 믿게 되었다. AM 10:54
한강을 건너서 출근한다는건 하루에 두번 한강을 볼 수 있다는것이다. 처음 출근하면서 벅차오르는 느낌이란…그런데 지금은 하루에 두번 한강을 볼 자유는 있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가끔 멋진 야경을 볼때면 다리가 너무 짧다고 생각한다. AM 10:54
휴일아침에도 신도림행을 탔다. 내려서 다른 승강구를 찾아야했다…완전 난감…종합시험보는날 아침에… AM 10:47
또 계절과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나왔다…너무 앞서갔나…아 덥다… AM 10:46
8
Sep 2008
항상 그들의 미니홈피에는 똑같은 사진이 올라온다…ㅠ.ㅠ PM 07:47
25
Aug 2008
어제는 날씨가 빤짝빤짝 하더니…오늘은 후덥지근!! 비가오려나… PM 12:54
19
Aug 2008
너무 오래간만에 포스팅 뮤지비디오 땡벌 AM 11:19
8
Aug 2008
여러분 모두 즐건주말! PM 06:05
4
Aug 2008
계속되는 야근과 틈틈이 술마시고 놀고 너무 열심히 살고있다. 살아있는 느낌! PM 07:31
2
Aug 2008

Follow RSS 프리다 is sharing 91 stories with 15 people since June 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