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2, 2009 다음날
22
Mar 2009
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랑을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랑은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PM 09:38

Follow RSS artist is sharing 958 stories with 210 people since March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