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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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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심심하다고 글썼더니 이런 댓글이 달렸다. 스팸광고도 이젠 맞춤형인가? 더 슬픈건 누를뻔 했다는 거다 -_-;; PM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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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지금 약속도 없고 할 일도 없다! 무언가 필요하다! 스크린 골프 치시는분? 혼자 밥먹기 싫은 분? 맥주 생각나시는 분? 아 누군가가 뭔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PM 04:42
25
May 2012
불금에 약속 없으면 왕따인가요? PM 11:06
24
May 2012
내 미친중에 춘천 사시는 분 손!!!!! PM 04:08
17
May 2012
잘했어요.. 잘하고 있다.. PM 01:28
1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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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박람회장에 입장하고 있습니다. PM 12:34
4
May 2012
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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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이름모를 노천카페에서 아이스커피 한 잔과 담배 몇개피, 목적지를 잃어버린 멍청한 철새같이 요즘은 아무것도 모르겠다. PM 03:47
2
May 2012
오늘 같은날 회사 직원이나 오랫동안 못봐왔던 사람이 '저녁이나 같이 하시겠어요?' 라고 말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M 06:37
26
Apr 2012
24
Apr 2012
music
누구나 꿈은 있었다. 포기한 사람도 있고 잊은 사람도 있고 버린 사람도 있고 아직 달려나가는 사람도 있을 뿐이지만 누구나 꿈은 있었다. 아니 있다. 즐거운 인생을 보면서 2001년도 마지막 공연이 생각났다. 그때 그 멤버들 연락해서 소주 한 잔 해야겠다. PM 02:46
23
Apr 2012
movie
뒤늦게 이 영화를 봤는데 중간을 넘어서면서 제발 좀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라는 마음으로 졸이면서 봤다. 뻔하다 해도 해피엔딩을 보고 나니 나도 좀 따뜻해 지는 기분~ PM 01:57
21
Apr 2012
저녁 먹어야 하는데~ PM 07:27
20
Apr 2012
18
Apr 2012
얼마전 제주도에 갔다가 함께 한 선배님 가족이랑 우도에 들어갔다가 겪은 상황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거지같은 일을 당해 포스팅으로 끝낼까 했는데 저에게 명예훼손 어쩌구로 게시물 중단을 시키더군요. 보셔야 할것 같고 알려야 할것 같아 링크 올립니다. 우도 소섬반점 PM 01:05
27
Mar 2012
사업이라는거 십년을 넘게 해오면서도 중요한 순간순간에 숨막힐듯한 긴장과 걱정이 나를 지배한다. AM 10:09
23
Mar 2012
나 오늘 지금 제가 운영하는 광고대행사 발컴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중입니다. 광고쟁이를 찾고 있습니다. 취업난은 심하다고 하지만 중소기업은 구인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눈을 낮추는 것이 아닌 더 큰 꿈을 꾸기 위한 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M 02:07
나 오늘 지금 제가 운영하는 광고대행사 발컴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중입니다. 영상전문가를 찾고 있습니다. 취업난은 심하다고 하지만 중소기업은 구인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눈을 낮추는 것이 아닌 더 큰 꿈을 꾸기 위한 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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