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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 새나 했는데 울고나니 눈꺼풀이 무거워져, 잠은 잘 수 있겠네.. 11/8/29 1:41 AM
[관심사톡 - 같은관심사 채팅]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폰앱) http://bit.ly/qAqKUm 11/8/27 2:00 AM
삼총사 보고싶다 삼총사 삼총사 삼총사 삼총사 엄기준느니므 핡핡핡 11/7/11 2:47 PM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에요? 11/7/9 8:42 PM
계속 계속 생각난다 그때의 그 창피한 순간이….ㅎㄹ료ㅛ조로챠애메님ㅎㄴㅈㅆㅂㄹㅁㅎㅌ 11/7/2 8:45 AM
홍콩생활의 최대 단점은 돈맛을 알아버렸다는거다 11/6/22 5:35 PM
일이 꼬인다ㅜㅜ 11/6/21 1:42 PM
아 왠지 돈의 노예가 된듯한 느낌이다… 11/6/20 4:09 PM
아 진짜 되는일이 없어 ㅡㅡ 콱 죽어버려라 11/6/16 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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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기도 배워야만 쓸수있네 11/6/14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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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뒷풀이 ㅋㅋㅋ 나참ㅋㅋㅋㅋ 29켤레 팔았다 훗~ 11/6/8 9:02 PM
오왕 실적 올렸당 판매왕 되야징 11/6/8 8:41 PM
합!! 격!! 11/6/7 11:01 PM
군인들끼리는 통하는게 있나 왜 꼭 같은 날 전화해? 11/6/4 5: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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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출근하기 싫게 비가 오네 11/6/1 8:19 AM
히코도 가고 처리도 가고 병준오빠도 가고,, 오늘은 희제가 가는구나ㅠㅜ 희제 잘 갔다와~~ 11/5/31 9:12 AM
2년전 면접에 떨어져 한강에서 밤새 울었던 날이 있다- 어찌나 내가 무능력하게 느껴지던지.. 오늘이 2년전이었다면 분명 지금쯤 울고 있을테지만 내가 성장한건지 이젠 웃고 넘길 수 있을뿐더러 뻔뻔하게도 감히 나를 탈락시킨 그들이 후회할거란 자만도 하고 있닼ㅋㅋㅋ 11/5/30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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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니 장난감 아니라고… 그건 내 옷이야… 11/5/28 11:12 AM
내 몸이 하나만 더 있었음 좋겠다 돈벌기 참 힘드네 11/5/27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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