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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Dec 2009
난 남자다 PM 07:41
Thanks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흠냐냐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7:37
31
Mar 2009
인생은 나의 것 하지만 굴리는건 세상 … 뭐 이러냐?? 쓉뚫뵑 PM 09:36
고3의 미친 몸부림이 시작됐다;;; PM 09:32
29
Dec 2008
잘가렴 내 18번째 생일아 ㅋㅋㅋㅋ PM 11:47
24
Dec 2008
난 왜 변하지 않지? 변하고 싶은데 말이야 그렇지 않니?ㅋㅋㅋ PM 11:05
그래 이게 나고 이런게 나였지 … 어차피 알던 사실이고 준비해 왔잖아 ㅋㅋㅋㅋ 후회없지? 그럼 된거지 PM 11:02
23
Nov 2008
내가 사랑하고 사랑했고 사랑할 친구들 모두 안녕 ㅋㅋ PM 07:13
22
Nov 2008
아썅~!!! 똥킥 제대로 맞아서 엉치뼈 가루됬나;;; AM 01:31
25
Oct 2008
LED 시계 샀다~!!!!! AM 11:01
나의 미래는 정해졌다 AM 10:58
21
Oct 2008
나의 전생은 농부 였던 것이다~!!!!! PM 11:59
18
Oct 2008
my love PM 06:55
6
Oct 2008
감동은 무슨맛? PM 11:26
18
Sep 2008
도비 안녕 ㅋㅋㅋ AM 12:44
훗 사탐 따위야 기본이지 AM 12:43
13
Sep 2008
추섣연휴 살찌지 않고 잘 지내시길 ㅋㅋㅋ PM 01:40
30
Aug 2008
친추 하란 말이다~!!!!! PM 10:00
27
Aug 2008
담임 변태였던거냐 ;;; PM 09:18
21
Aug 2008
여보세요 ? PM 09:59
아씨 영타 그지 가태;;; PM 02:11

Follow RSS 흠냐냐 is sharing 126 stories with 3 people since January 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