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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book
우린 혼자가 아니라고..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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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죽얻ㅎ 입을 곳 같지 않은 묵은 옷들을 다 골라 버렸다. 내 맘의 미련과 불안과 묵은 때도 좀 같이 버려지길.. 6 hours ago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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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헷 으헷 //_//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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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simpson.jpg PM 05:44
5
Feb 2012
book
협상에관한 실질적인 메뉴얼을 제공해주는 책. 오늘 하루종일 이것 저것 딴 짓도 해가면서 쭉 다 읽었는데. 원칙과 풍부한 사례를 들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었다. 두고두고 몇 번씩 읽어보고 싶은 책. PM 07:12
2
Feb 2012
신경쓸 수록 나만 바보가 되는 느낌 -_- 이놈의 신경줄을 맘대로 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AM 08:40
1
Feb 2012
김연수 신작 장편소설이 나왔다! 꺄호. 바로 주문!! PM 01:38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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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세고 건강한 아침 AM 09:54
28
Jan 2012
book
김영하 단편집 같아 보이는 표지가 좀 웃기다. 그는 본인을 대중에게서 벗어나게된 계기가된 '작가론'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 같다. 아니 오히려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처럼 보였달까. 자선작, 문학적 자서전에서 계속 같은 주제를 반복하는 모습이 더욱 더. AM 10:11
27
Jan 2012
주식시장 PM 03:44
25
Jan 2012
이명박 비리 관계도이거 진짜 대박 ㅋㅋㅋㅋ PM 04:34
23
Jan 2012
어째 맥주가 땡기는 저녁.. PM 07:32
16
Jan 2012
새벽처럼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pink-lotus, 2위: espresso, 3위: b302, 4위: ciaconne, 5위: 은수,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PM 05:26
12
Jan 2012
신장 하나 쯤 잘라내는 기분이다. 이제 하나 더 잘라내야 한다면 난 아마 죽겠지. PM 11:07
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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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먹었던 신당동 뽀얀 곱창. +_+ PM 09:48
한국 고3 생활에 대한 다큐멘터리 // fundrising 영상만 보는데도 가슴이 좀 먹먹해진다. 성적도, 외모도 다 줄세워야. 남들에게 인정 받아야만, 나도 인정하는 거. 참 싫다. 자기 기준은 그냥 자기가 세우면 안되나? 쫌. PM 04:58
투표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공약에 FTA 폐기가 있느냐 없느냐. AM 09:48
4
Jan 2012
요즘 장이 끝날 때 까지는 정신 없이 바쁘다. 2012년부로 회사 컴에서 웹툰이 바뀌었는데, 어차피 볼 시간도 없어. ㅎㅎ AM 11:31
31
Dec 2011
할 말이 별로 없다. 세상에 대한 얘기는 나 외에 모든 사람이 얘기하고 내 얘기는 나 하나로 족하니까.. AM 11:48
26
Dec 2011
폭퐁같은 인사 이동과, 진급의 소용돌이…..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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