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why, and how.
오늘은 내가 스테이크 요리사! 꼬냑으로 플랑베까지 성공 ㅎㅎ 이제 스테이크는 어느정도 자신있다 ㅎㅎ 시간도 얼마 안걸려 ㅎ me2mobile me2photo 완벽 미디엄 / 불쇼한건 사진으로 못남긴게 아쉽다. ㅎ
다음 주말에는 데이비드 라샤펠 보러 가볼까..
우린 혼자가 아니라고.. 원더보이 me2book
평생 죽얻ㅎ 입을 곳 같지 않은 묵은 옷들을 다 골라 버렸다. 내 맘의 미련과 불안과 묵은 때도 좀 같이 버려지길.. me2mobile me2photo
으헷 으헷 //_// me2mobile me2photo
The_simpson.jpg
협상에관한 실질적인 메뉴얼을 제공해주는 책. 오늘 하루종일 이것 저것 딴 짓도 해가면서 쭉 다 읽었는데. 원칙과 풍부한 사례를 들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었다. 두고두고 몇 번씩 읽어보고 싶은 책.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me2book 별 생각 없이 샀는데 보물 발견 ㅎ
신경쓸 수록 나만 바보가 되는 느낌 -_- 이놈의 신경줄을 맘대로 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연수 신작 장편소설이 나왔다! 꺄호. 바로 주문!! 매월 1일은 책 지르는날. 이번 달은 6권.
힘세고 건강한 아침 me2mobile me2photo 나마스떼
김영하 단편집 같아 보이는 표지가 좀 웃기다. 그는 본인을 대중에게서 벗어나게된 계기가된 '작가론'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 같다. 아니 오히려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처럼 보였달까. 자선작, 문학적 자서전에서 계속 같은 주제를 반복하는 모습이 더욱 더. 옥수수와 나 me2book / 문득 나도 내 안의 어린아이와 상처를 마주보고 소설처럼 보이는 찌꺼기라도 끄적 되고 싶어졌다. (언제쯤?) 그의 글은 아슬아슬 위태로워서 사랑스럽다.
주식시장 가장 가까이 책(목숨을 걸고 투자하라) 45페이지 첫 단어 | 올해의 연애운 | 알았어 돈 열씸히 벌게..
이명박 비리 관계도이거 진짜 대박 ㅋㅋㅋㅋ
어째 맥주가 땡기는 저녁..
새벽처럼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pink-lotus, 2위: espresso, 3위: b302, 4위: ciaconne, 5위: 은수,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2012/01/16 활동순위 와왕
신장 하나 쯤 잘라내는 기분이다. 이제 하나 더 잘라내야 한다면 난 아마 죽겠지. the last chance.
토요일에 먹었던 신당동 뽀얀 곱창. +_+ 식미투 me2photo
한국 고3 생활에 대한 다큐멘터리 // fundrising 영상만 보는데도 가슴이 좀 먹먹해진다. 성적도, 외모도 다 줄세워야. 남들에게 인정 받아야만, 나도 인정하는 거. 참 싫다. 자기 기준은 그냥 자기가 세우면 안되나? 쫌. 어지간히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쫌. 전 국민적 트라우마인 고3 생활에 시선을 두고 기록하는데 고마움을 느낀다. 음. 도네이션이라도.. ?
투표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공약에 FTA 폐기가 있느냐 없느냐. 정권교체 MB타도 같은 거지 같은 프레임 쓰는 애들은 일단 아웃
요즘 장이 끝날 때 까지는 정신 없이 바쁘다. 2012년부로 회사 컴에서 웹툰이 바뀌었는데, 어차피 볼 시간도 없어. ㅎㅎ 신난다 재밌다. 바뀐게 아니고 막힌 것.
새벽처럼 is sharing 2,370 stories with 86 people since June 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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