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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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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r 2008
역시 가장 무서운건 술이야.. AM 01:34
25
Jan 2008
다 끝난듯한 기분이 들었을 때. 새로운 시작의 틈이 보였다. 비록 너무 크고 멀어서 아득하지만 내 손에 잡을 수 있을 만큼 내가 커지는 수밖에. PM 10:57
23
Jan 2008
장장 12시간째 컴퓨터 앞에 앉아. 똑같은 일을 했다. 허리 아파..-_-.. AM 03:35
20
Jan 2008
히어로.. 재밌다.. ㅋ 근데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이런 감동적인 전개 약간 어색하셔;; ㅋ AM 02:21
19
Jan 2008
좋은 주말. 지겨운 주말.. 맘이 편치 않아서인가. 뭘해도 재미가 없어.. PM 02:20
17
Jan 2008
내일. 군대가는 후배님을 위해 밥사러 대학로로 고고싱.. 혹시 저녁때 술한잔 하실분..? PM 07:19
Oh, kiss me beneath the milky twilight PM 06:39
뒷담화 진영수편 이제야 봤음.. 21살이라.. 좋겠다 진짜.. PM 06:15
제주도에서의 습격. 문제없이 무난히 방어하다 만세!! 그러나 들인 음식은 엄청났다.. 명동의 모든 음식 섭렵-_-.. 짜장면 탕슉 꽁시탕면 소룡포 회오리감자 고구마스틱 떡볶이 순대볶음 케잌 커피 호떡 아이스크림…과도한 열량에 잠시 혈압 상승. AM 01:42
13
Jan 2008
제주도에서부터 날아오는 친구의 습격. 서울을 폭격하다.. 무엇을 먹여야 만족하고 온순해질까..?-ㅁ-… PM 09:34
12
Jan 2008
지옥의 자기소개서 쓰기. 도대체 자기소개서의 왕도는 어디에 있는걸까. 남들과는 다르게 개성있게 쓰라고 하면서. 쓰라고 그러는 부분 다 넣으면 결국엔 다 똑같다-_- 이런.. AM 12:00
11
Jan 2008
만박님;; ㄷㄷㄷ;; 프로필사진 올렸어요 ㅋㅋㅋ PM 11:57
10
Jan 2008
결국엔. 예상대로구나 이런 고난에 가득찬 인생같으니..-_-.. AM 02:08
6
Jan 2008
내일이 발표.. 100%떨어졌을거야..-_- PM 07:01
꼬기먹고싶구나아~~~ PM 05:10
심심해.. 디져..-_-;;; PM 05:03
5
Jan 2008
분노의 피자먹기. 너무 많이 먹었구나..기름이 잘잘..;ㅁ; 아아.. 슬퍼.. PM 08:30
하루종일 잘테다.. 무한도전할때까지 -ㅠ- PM 12:24
3
Jan 2008
결국엔 노는것도 파토나고..;ㅅ; 아 파토나니깐 더 슬퍼요. 오랜만에 한게임 고스톱이나 칠까나..ㅠ_ㅠ 아니야.. 슷하를 할까..ㅠ_ㅠ 어쨌든 집에서 있어야되는구나 oTL… PM 11:27
졸업여행 가고싶었는데.. 아아.. 회 먹고싶었는데..;ㅅ;.. 부산.. 부산은 너무 멀어.. 결국 졸업여행에서 친구들과의 밤샘놀이계획으로 바뀌어버린-_- 안습 시츄에이션.. 어차피 노는김에 피터지게 놀아볼까나 ㅇㅂㅇ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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