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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주말 찜질방은 땅따먹기 전쟁이다~ PM 10:40
10
Feb 2012
점점 술마실 일이 늘어만 간다. 원래 자주 마셨는데 오늘은 땡기지도 않는데 마셔야하네~ PM 01:44
쓸 애기가 없는 심심한 일상의 아침이네… AM 09:56
9
Feb 2012
단순노동은 스피드하게 처리해야 되. 안그럼 졸음님이 오시지.. PM 05:32
왜 다시 추워진건가.. AM 09:59
8
Feb 2012
051-512-7704 이 번호 전화와서 리조트 어쩌구 저쩌구 주소를 알려줘 부렀네 ㅠㅠ 우편으로 준다고 하는줄 알았는데 찾아온다네.. ㅠㅠ PM 02:07
먼저 연락한 건 바로 너였지 먼저 만나잔 것도 너였지. 그런 니가 언제부터 어이없이 연락이 뜸해지더니 안 보였지 야잇! 너! 나.야잇 너! 이씨~ 세상에 반이 여자 (여자) 요새는 남자보다 남아 돌아, 여자 AM 11:28
아직도 술이 안깨네.. ㅡㅡ; AM 10:53
7
Feb 2012
코딩질하다 반복되는거 하려면 귀찮아져서 딴짓한다.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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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지 않는 커피를 마실수있어 PM 01:27
출근하자 마자 점심메뉴부터 정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AM 09:44
집에 물이 나와도 지각은 변함없이~ AM 08:50
6
Feb 2012
일어나 비오는 월요일이야 오늘도 험난한 하루가 될꺼야. PM 02:49
새벽 4시 넘어서 자서 벌떡 일어나니 8시40분…. 집에 물은 안나오고 잠못자고 뒤척거려 머리는 떡지고 눌리고 수염은 열대밀림이고 눈꼽도 못때고 회사 와서 거울봤더니… AM 09:39
이 시간에 잠이 안오다니… 좋지않은데. AM 02:41
5
Feb 2012
me2photo
일욜 저녁은 도넛에 밀크티 PM 07:14
3
Feb 2012
<meta http-equiv=“X-UA-Compatible” content=“IE=EmulateIE7”/> 이런 미친코드를 쓰다니… PM 04:59
반대편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실장님이 우리 사무실이 따뜻하다고 자리 이동해서 일하신다. 반대편 사람들은 올레를 외치며 1년간만 이쪽 사무실에 있었으면 한단다 PM 02:41
점심이 넘으니 물나온다~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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