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 D+1888 - 넌 감당못할 놈을 만난거야.
출근길에 반대편 차선에서 달려오는 황금색 당나귀.. 아니 포니를 봤다. 박물관이 달린다~
주말동안 쉬지도 못하고 출근했더니 열라 빡세~ 개피 개피 ㅜㅜ
영암 KSF 2차예선 경기 메인 피트 어느 팀이 우승할까?
joomla로 다 구축해줬는데 한글화도 해줬는데 어려워서 못쓰겠다고 prestashop으로 다시 해달라니… 옥션 api는 적응되서 괜찮은데 일괄등록 하는게 ㅅㅂ야 while 로 $addItem->doService($prd) 를 돌리는 병신짓을 해야하다니...
헬to the게이트 앞에서… 지금 근무시간이라 실행버튼을 누르지 못하는것이 ㅠㅠ
오늘과 내일 야근과 수요일 술약속 주중 3일의 일정이 잡혔다. 벌써부터 피곤해진다.
월요일이다. 비온다. 월요일은 싫지만 비오는건 조으다~
오유 BGM인데 이거.. 안생겨요
부하직원님께서 전화도 꺼져있고 출근도 안했다 어제 좀 달리셨나부다. 쉴드쳐주지만 한계다
어버이날 쌈밥 먹으러 간장개장 맛나 어버이날
옥션 api 정말 병신같다. 복잡하게 되어있는건 상관없는데 문의게시판에 글을 쓰면 3일이 넘어도 답글이 없다는건 개발자프로그램을 포기했다는건가? 11번지는 사용하기도 편한데다 질문하면 바로 답하던데.
부모님 감사합니다 엄만 캐쉬를 원하셨지만
대략 흔한 조합의 놀이용품 난 psp가 젤 정이 간다능 ㅋ
뻥치시네란 말과 함께 싫은데 란 말을 듣고 싫으면 시집가 란 내가 생각해도 병신같은 개드립을 쳤다. ㅡㅡ; 병맛같은 월욜
아이폰 동기화는 함부로 해선 안된다… 내 메모 ㅠㅠ 지메일 notes에 있던것도 날아갔어ㅠㅠ 병신같은 월욜 ㅠㅠ
도시락 싸서 을숙도로 소풍 소풍~~ 여친아 고마워~~ 여치니 라면도 못 끓일줄알았는데 이런걸다~~
마트의 어린이날은 특별하군 방금 장난감 코너 미미인형 파는 코너에서 미미 옷을 입은(얼굴과 몸매는 다른) 알바생을 봤다. 일당 셀것같다~~
joomla 는 한글 패키지가 있는데 virtuemart는 없네.. 소심하게 한글화 하고 있다. 외영어사이트를 운영하면서 admin을 한글로 만들어 달라니.. 운영은 어캐할려구? 나 요기 http://ecfirm.net/ 합류해 볼까?
옥션 api는 왠지 복잡하고 까다롭다. ebay라서 그런가? 열한번째 동내는 편하던데 아니 단순한건가 ㅋㅋ
오늘도 대지각후 미투한번 못볼만큼 정신없이 보내고 퇴근 집으로 가는 버스는 아님~~ 닭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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