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정 절벽에 나있는 나뭇가지를 잡고 있는 기분이다. 절박함이 극에 달한다. 오후 2시 3분
아스타로셰님은 2009년 7월 14일부터 6명과 11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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