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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Oct 2011
또 전화가 ㅡㅡ 이번엔 엄청 재수없고 발랄하게 받았다 AM 12:52
18
Oct 2011
차마, like는 못눌러주겠다 PM 06:13
17
Oct 2011
시즌 준비하며, 장바구니에 보드복을 담으며. PM 04:45
아, 그만두고 알바나 하며 버텨볼까 하고 찾아보는데.. PM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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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태닝중 PM 04:22
14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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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배불 팀장님이 쏘는 디너타임 AM 12:22
13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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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다 후우 PM 12:56
아 오늘 컨퍼런스도 있었지. PM 12:20
3주만에 또? AM 10:21
12
Oct 2011
굿모닝 AM 10:07
11
Oct 2011
1년만 참아. 1년은 채워. AM 02:20
내가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특별히 너니깐 배려해주는거야. AM 02:00
구글링에 걸리는게 엄청 두려워! 하면서도 구플이 생기니 실명으로 열심히 끄적거리고 있다. 뭐하는거니? AM 01:51
10
Oct 2011
[나오늘지금] AT필드 젠카이 PM 04:39
떡보끼 먹고싶다. 순대. 튀김. 그리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PM 03:57
코쿠리코 언덕에서 오프닝곡(朝ごはんの歌)을 듣고있자니, 마치 내가 아침밥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착각이 들어. PM 03:36
9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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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반포로 씽씽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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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짧아진다 PM 12:25
8
Oct 2011
바보같은거랑 이기는거 지는거 다 신경안쓰고 하고싶은대로 하기 PM 10:17
아침에 늦잠잤더니 뿔난 엄마는 핸드폰도 놓고 행방불명. 아놔 12시에 공항가야한다매ㅠ A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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