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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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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상술에 놀아나고 싶지 않은데 아내 눈치가 보인다. PM 08:42
오늘도 이렇게 지나 갑니다. PM 08:13
참을 수 없는 눈꺼풀의 무거움. PM 01:57
IT 강국이라하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하는 일이 이 정도라니 한심하다.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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