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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Jan 2012
뭔가 일이 안되는데 바쁜 날이다. 간단하게 끝낼수 있는 업무 몇가지 해놔보자. PM 01:41
28
Dec 2011
♡러뷰나 새앨범에 IDOL이란 곡에 궁금한 점이 있어요. 중간에 “Hiro~ oh joe~ freddy~ jane~”에서 freddy는 freddy mercury일것 같은데 맞나요?? mitchell 은 joni mitchell 일것 같구. 다른 분들은 누구누구인가요? AM 10:55
27
Dec 2011
30분 일찍 출근하니 완전 널널하네. AM 07:09
7
Nov 2011
10월엔 글을 하나도 안적었네… PM 10:53
29
Sep 2011
흠;;; 3월 이후에 처음으로 서버 설치하고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잘안되서 버벅버벅하다가 방금 완료. AM 03:00
5
Sep 2011
더워서 창문을 열었더니 모기…….. PM 08:21
3
Sep 2011
원하던 회사에서는 면접보자는 연락조차 없고…다음주에 다른 회사 1차면접 결과 발표가 있고… AM 01:33
2
Sep 2011
파일정리하다가 눈에 띈 합주 녹음한 파일을 들어보니 내 베이스소리가 너무 좋은거야. 이걸 누구한테도 얘기 할수가 없네. 페북에 올리자니 동호회 사람들 다 보고 있고. 밴드깨진 원인 제공자한테 얘기하면 용서해달라고 찌질댈테고. 같이 열받아 관둔 형한테 얘기하기도 그렇고. PM 06:53
30
Aug 2011
3년이나 해왔던 직장인밴드가 오늘로 끝났다. AM 03:35
8
Jul 2011
잠이 안아. 그래도 괜찮아. AM 04:08
5
Jul 2011
6월 29일에 촬영한 심현보님의 EBS공감 공연 사진입니다. 클릭 좀;;; 굽신굽신(_ _);;;; AM 02:40
2
Jun 2011
이 나이에 찌질거릴만한 곳이 없다;;;; PM 10:18
페북에 채팅 가능한 친구도 네이트온에도 접속해 있지 않은데 어디가 아픈건지 아니면 출장을 나간건지…궁금해하면 안되는데 궁금해 죽갓네;;;; PM 01:10
30
May 2011
정신 단디 차리고 이력서 써야하는데 졸립다;;;;; PM 10:04
26
May 2011
흠… AM 12:17
24
May 2011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좋다/싫다 정도를 바로바로 알아챘으면 좋겠다. AM 08:52
9
May 2011
원래 삶이라는 것 자체가 열정의 소용돌이……오늘의 운세;;;; AM 10:28
7
May 2011
비온다더니;;; 날씨가 이렇게나 좋군하~ PM 03:21
1
May 2011
185cm, 275mm AM 10:55
28
Apr 2011
흠;;; 여친한테 무슨 얘기를 해야 즐거워할지;;; 샘솟는 레퍼토리를 갖고 싶다;;;;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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