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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Apr 2010
진짜 갑니다~ 막내 데리고 집으로 고고씽! AM 12:10
28
Apr 2010
집에 가고 싶다… 누가 알까? 여러개의 서비스를 믹스해서 하나의 서비스로 만드는 상세 작업을 하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우리팀 막내는 왜 아직까지 안가고 있을까…ㅠㅠ 12시 땡하면 그냥 집에 가야지… 고민하면 뭐 더 나오나…줸장… PM 11:40
테스트 PM 04:44
27
Apr 2010
오은선 대장님이 드디어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하셨다는구나…그나마 기쁜 소식…안나푸르나 여신이 그녀에게 길을 여셨구나… PM 11:31
삽질 또 삽질… PM 11:21
1
Apr 2010
하향평준화.. PM 12:32
29
Mar 2010
테스트 PM 04:48
26
Mar 2010
예전에 같이 일하던 개발자가 집중개발타임이니깐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쳇~ 했던 적이 있었는데… 집중기획타임 정해서 정말 집중할 수 있음 좋겠다… 결국 야근이구나… 이 악순환…-_-; AM 11:13
25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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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사 때문에 늦게까지 일하는 엘뷔에쑤 꿈나무 오군^^ 고K님 든든하시겠네ㅋㅋ 오군아 이제 좀 들어가주렴 ㅜㅜ PM 09:29
23
Mar 2010
썰렁한 13층 지키기… 미투친구분들 저를 소환하는 글 하나만 써주세요…테스트 중, 친구사이가 아닌 사이끼리 소환하면 소환한 사람을 바로 친구맺는 기능이 있나요? PM 10:01
22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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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반마리와 맥주한잔이 서민들에게 주는 작은 행복이란… 감사하게 먹자! 오늘은 살찌는거 걱정안할란다…불평은 그만하고 오늘하루에 감사하며 내일을 고대하자! PM 10:01
특히 지붕킥 엔딩에서 세경이가 했던 대사가 잊혀지지 않는다. 한국을 떠나는 이유 중에 내가 신분상승을 위해 검정고시를 보려고 했으나 결국 다른 누군가가 내밑으로 내려가는게 싫어서 떠난다고.. 에이 더러운 세상… PM 09:26
안경고치러 명동나왔다 귀가중…월요일은 뭘해도 피곤해ㅜㅜ 어제본 마이클 무어의 자본주의 러브스토리가 생각나네…전작들만큼의 날카로움은 무뎌졌지만 요즘의 대한민국도 미국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에 대해서 더확고해졌다. 금권주의 신계급주의속에사는 평범한 우리들… PM 09:20
2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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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백 공연보고 집에 갑니다 마지막 앵콜은 Cause We've Ended As Lovers 아… 눈물 나옵디다 전설의 연주를 듣고있으니…지미 페이지만 내한하면 3대 기타리스트 다보는건데… PM 09:22
19
Mar 2010
에고 가야지… 집중도 안되고 찌뿌둥ㅜㅜ 그래도 테스튼 계속된다ㅎㅎ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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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제대로 되는데… P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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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미투 테스트트트 여기는 상암동 오바오바 글작성 중입니다 오바 PM 08:27
훌륭한 개발자분들과 일한 경험은 내자신도 공부가 되고 좋은 경험이 된다. 같이 일을 못하게되어 너무 아쉽지만 함께 코웍했던 기억과 교훈에 정말 감사!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어디서 일하시든 빛과 소금같은 분이 되시리라 믿어요! 화이팅 :) PM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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