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 있는 반면, 난 알면 알수록 깨는 사람인듯하다. 수박 겉핥기식 성격의 한계랄까… 하하하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전 11시 36분 (Seoul) by 겨미겨미 자기소개 자진납세 댓글 (2)내 아이디 tenshi의 출처. 가슴 벅차게 좋아했던 곡. :)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6분 (Seoul) by 겨미겨미 tenshi gouryella 자기소개 댓글 (2)니이라~이라이라야~ 나는 당신의 꽃이 될래요… 세상의 모든 꽃을 찾아 헤매여 보자~~
2008년 2월 22일, 금요일 오후 9시 44분 (Seoul) by 나라비 자기소개 댓글 (5)정찬명, 1975년, 33세, 남자, 큰아들, 아람아빠, 그녀의남편, 정서방, 웹퍼블리셔, 웹표준, 웹사용성, 웹접근성, 신념, 열정, 외곬수, HTML, CSS, 드림위버, NHN, UIT Lab, 웹표준화팀,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 포토그래퍼, 빨갱이…
2007년 6월 15일, 금요일 오전 1시 42분 by 정찬명 자기소개 댓글 (6)남자. 76년생. 신림 거주. 고향은 부산. 전공 獨語不問. 직업 웹 퍼블리셔. 웹 표준, 웹 접근성으로 밥먹고 삼. 진지 청년. 시니컬한 낙관주의. 최근 2년 사이 술, 담배, 살이 급증. 영화 음악, 소설, 게임, 새로운 것에 대한 선호도 높음.
2007년 6월 13일, 수요일 오후 10시 9분 by 중독 자기소개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