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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May 2012
어제 책장 뒤적거리다가 <붓다 6>을 찾았다 -ㅁ- 어쩐지 자꾸 사기 싫더라니! PM 10:35
18
May 2012
music
울랄라세션 <ULALA SENSATION> - 좀 걱정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너무 중구난방인 듯 ㅠㅠ 이것저것 욕심내다가 아무 것도 못 보여주는 것 같다. PM 09:06
17
May 2012
토요일에 alfie 사부랑 급조 데이트~♡ PM 08:07
13
May 2012
book
존 르 카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 이제 팅커, 테일러~ 읽으면 재밌을 듯 PM 12:01
12
May 2012
book
세라 워터스 <끌림> - 억, 이 책 까지 나올 줄은 몰랐네.. 강하다 열린책들. AM 08:35
6
May 2012
아이스커피의 계절이 온 것 같아서 이거 꺼내서 사용해봤는데 커피가 넘 맛있다 >_<♡ 그런데 굳이 비커 모양으로 만들 필욘 없었을 것 같은데… 손잡이도 없고. PM 09:16
book
그레고리 머과이어 <위키드 1 : 엘파바와 글린다> - 부제가 붙었길래 한 권씩 완결이라 생각했는데 쭈우우욱 이어지는구나;; 오즈의 마법사와는 당연히 다르고, 뮤지컬 위키드와도 많이 다른 듯. 재밌긴한데 동화책이라 생각하고 읽기 시작한 사람들은 매우 당황할 것 같음. PM 09:13
1
May 2012
book
박범신 <은교> - 말 나온 김에 마저 다 읽었는데.. 글쎄다 영화가 보고 싶어지진 않았음. PM 09:05
24
Apr 2012
book
장 마르칼 <아발론 연대기> - 제대로 충동구매 ㅠㅠ;; PM 10:05
18
Apr 2012
book
도스토옙스키 <아저씨의 꿈> - 아아.. 도씨어르신 현세에 한국에서 태어나셨음 막장 드라마의 작가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셨을꺼야 PM 10:44
15
Apr 2012
book
수잔 콜린스 <모킹제이> - 2권을 읽으며 보고 3권을 기대했는데… 5% 부족한 느낌. 어쨌든 간만에 즐겁게 읽었다. (2권은 그대로, 3권을 반으로 나눈다에 한 표) PM 04:05
14
Apr 2012
movie
<건축학개론> - 이공계 졸업한 남자를 위한 영화인 듯…? PM 11:42
12
Apr 2012
book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일단 실물 보고 별 문제 없음 사는 쪽으로 기울었음 :) …쓰던 스토리 받아가는 아우님만 신났나..? PM 10:14
11
Apr 2012
book
TONO <코럴> - 첫 화만 보고 왠일로 이렇게 조용한 만화를 그렸대 +_+ 라고 살짝 속았다. 그럼 그렇지… ㅠㅠ 재밌는 만화책 찾던 A모 언니랑 L모언니에게 추천~ PM 01:21
9
Apr 2012
book
수잔 콜린스 <캣칭 파이어 > - 2권쯤 읽으니 사람들이 왜 이 책이 좋다는지 알 듯 말 듯.. 3권은 담 달에~ PM 07:39
8
Apr 2012
book
수잔 콜린스 <헝거 게임> -영화를 잘 만든거구나;; 어쨌든 이제 2권 읽으러 // PM 08:55
me2photo
아우님께 만화책 보내고 가져왔다. 종이 빛이 바래서 새로 나온 엘러리 퀸 시리즈랑 종이 색이 똑같음 ㅎㅎ 다시 읽어도 재밌네 :) PM 03:10
요즘 영화는 원없이(?) 보는 듯 :) PM 03:05
movie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역시 책을 봐야겠어. AM 11:17
2
Apr 2012
movie
<스탠리의 도시락> - 재미있는지 모르겠던데 ㅠㅠㅠㅠㅠㅠ 광고만 헐리우드, 내용은 뭐…;; P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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