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내리는 개발자
건대까지 타고 온 7호선은 쾌쾌한 냄새, 역삼까지 가는 2호선은 더워. 정차 중 문 열어놓는게 더 시원하네
너무 일찍 일어나버려서 4km 걷다 왔네
등이 연등연등
부처님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이 시간에 동부간선도로가 이리 조용하다니. 다 나갔나 보네
저녁을 너무 일찍 먹은건가. 배 고프네
평화로운 일요일
양이 느무 많다
고병희 유리창엔 비 네이버앱 음악검색 흐린날의 오후 고병희
감자전
잔치 국수집에 와서 전에 마컬리 하려고 하는데 국수가 2천9백웡 밖에 안 해
장딴지 겁나 땡겨
이따 소공동, 광화문 근처에서 저녁 먹을 사람 있슈?
일단 책 자체가 재미있다. 논픽션이라고 하는데 마치 픽션 같은 느낌. 암튼 달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꼭 읽어보길 본 투 런
저녁은 무얼 먹으면 좋을고
어제 한 맨발 걷기와 달리기 때문에 장딴지가 뻐근하네 2fb
토요일 아침 이 시간에 깨버리면 난감하죠
맨발 걷기와 달리기에 대한 책을 두권 샀습니다 phomp
갑종님이 구운 삼겹살 phomp
통증 때문인지 그냥 깬건지, 암튼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면서 출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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