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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Nov 2011
29
Sep 2011
비내리는 출근길 한통에 전화 그리고.. 부고 소식 유난히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비가.. 무겁다… AM 10:57
24
Jul 2011
music
검정치마 Love Shine비오는 지금….울적한 목소리가 좋다!!! AM 10:54
18
Jul 2011
music
16
Jun 2011
http://j.mp/johPPX 한화를 응원할 수 밖에 없는 이유!!! PM 03:48
8
Jun 2011
me2photo
추억만 하지말고 기억을 발판삼아 앞으로를 그려가야지 PM 08:24
3
Jun 2011
친구가 차곡차곡 쌓아둔 블로그를 보았다 이제곧 두아이에 엄마가 된다는 행복한 일상이 쌓인… PM 06:51
나를 잊었었다 잊고 싶었는지도 그래 나는 그런 사람인데 오춘기가 오나 머리가 아프고 속이 뒤틀린다 왜 자꾸 울컥울컥 하는지… PM 06:49
27
May 2011
music
몽니 일기툭툭 그리는 게 좋다… AM 10:39
22
May 2011
갤 사망이 아니라 실종이 되고 나니 이상하다 기분이 오묘하다 난자리 실감은. 낼 뼈저리게 느끼겠지…. PM 10:41
1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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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기기들이 자꾸 에러가 되고있다 내가 뭔가 잘못하고있는건가 사람까지 에러날까 걱정이다 AM 11:36
16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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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게 땡기는 계절이 온다아…오랜만에 먹어본 체리콕!그시절 나를 달래주던 기억이… P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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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뎃하고 신기한 맘에 한줄 AM 09:51
9
May 2011
비냄새가 난다… PM 03:26
22
Apr 2011
비가온다..뿌연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AM 08:50
19
Apr 2011
일은 일대로 몸은 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PM 11:06
22
Mar 2011
일주일치 약을 받아들고 또 다른곳을 가고있다 부디 이곳도 잘 부디잘 해결되면 좋겠다 PM 12:08
10
Feb 2011
연이은 ㅡㅡ 밤샘작업으로 느는건;;;;눈가의 다크써클뿐이로구나 ㅡㅡ; PM 04:51
15
Jan 2011
무서운칼바람의 서울은 부디좀 ㅜㅜ자고싶지만 눈에불키고 버스서 시크기다리는중ㅋ PM 09:42
2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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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떤것보다 답답하고 먹먹한 이름 엄마 명숙씨 잘하자! A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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