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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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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10
이건 정말 안쓰기 아깝다- 홍대 BAR '애플트리' 보드카 스미노프 750ml 칵테일 세트 19900원! PM 01:10
29
Apr 2010
요즘 기타에 폭 빠졌다! 지금 연습중인곡 밴디츠 ost의 another sad song 막막하기만 하던 저 기타 때리기! 스트로크가 손에 익어가는 느낌이 너무 뿌듯;ㅛ; 하지만 스트로크+코드체인지+노래 쓰리콤보는 아직 초큼 멀은듯- AM 01:35
24
Apr 2010
19
Apr 2010
하고싶은 만큼 하자. 할 수 있는 만큼 하자. AM 02:21
29
Mar 2010
3
Jan 2010
지금 내한한다면 제일 뛰어놀고싶은 밴드는 the Hives - well, alright Excuse me- 우후!!!!!!!!!!!!!!!!!!!! AM 01:45
30
Dec 2009
시네마테크 KOFA 다음은 홍상수 감독전 2010.1.12- 1.24 이로군요. 오예! AM 02:45
26
Dec 2009
me2photo
잊지 않겠다 2009년의 거짓말같은 크리스마스와 이브 AM 01:48
18
Dec 2009
아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는다. 주위에 예쁜 아가씨들이 소소한 애정으로 나를 먹여 살린다. 기쁘다. 기꺼이 보답하며 살아야지 온 힘을 다해 사랑스럽게. 쪽 ' 3'♥ AM 02:36
난 김옥빈이랑 친구하고싶다. 여섯다리 건너기 전에 분명 어떻게든 닿아있을텐데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잘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 AM 01:50
14
Dec 2009
그러게. 사람이 안자고 어게 살아. AM 04:06
오늘은 건즈앤로지스 머천알바. 그분들은 오후 3시에 타이완에서 출발해 6시 반 인천에 도착하셨다. 공연시간은 7시. 미뤄진 공지는 8시였으나, 실제 시작 시간은 9시 20분쯤. 원래대로라면 끝났을 시간에 시작 된 공연. 분노한 팬들이 무서워 티셔츠 몇장 남기고 접었다. AM 01:20
2
Dec 2009
심심해서 돌아다니다 들러본 몽구스 홈피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악 뭔가 진화했다 AM 04:35
오늘 밤 나를 포근하게 하지만 두근두근 재워주는 I'll be seeing you- AM 02:07
1
Dec 2009
열여덟살에 연애하며 주고 받은 편지들과 스무살때 연애하며 받았던 그림들, 노트, 그 친구가 만들어준 조개 목걸이를 본다. 다시는 그때와 같은 마음으로 누군가를 만날 수는 없겠지. 내 몸과 마음 위로 너무 많은 일들과 기억이 먼지처럼 얹혀있다. AM 12:05
27
Nov 2009
방학해주세요 AM 01:55
21
Nov 2009
OSX만 사용했었는데 복학하니 학교 인트라넷이 안들어가져서.. 이제는 정말 맥에 윈도우를 깔때가 된 것같아요. 주로 OSX 사용하고 정말 가끔! 잠깐씩 쓸 윈도우 설치 어떤 방법이 가장 가볍고 편할까요? 처음이라 살살 가르쳐 주세요;ㅅ; 설치법 링크도 감사! PM 08:51
20
Nov 2009
오늘은 꼭 8시에 아사노타다노부 기획전포커스를 볼 것이야요 *ㅛ* PM 01:54
16
Nov 2009
단단한 껍질. 매끈한 라인과 촉촉한 털. 아주 작지만 울림있게 뛰는 심장. 까만 눈. 앙다문 입속에 감춘 뾰족한 이빨과 발톱. 군더더기 없이 마음 가는데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날렵함. 그 육감! 즉흥성. 가지고 싶다 동물성.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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