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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Apr 2011
4
Dec 2010
이젠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가야 할때가 아니던가? PM 04:26
1
Dec 2010
어느덧 노래들이 25기가를 넘어서 2기가 밖에 안남았다. 아직 델리스파이스랑 너바나 안넣었는데 ;-( AM 11:24
14
Nov 2010
아..양식을 채워 달라고 소스를 주셨지만 소스는 양식의 내용과는 매치 하는 부분이 없네? 나 밖에 괜히 나왔어 ㅡㅡ PM 05:06
12
Nov 2010
"완전 초보를 위한 아이폰 AM 12:16
9
Nov 2010
브로콜리 너마저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이거 마치 책 제목, 교양강좌명 같다 ㅎㅎ AM 12:35
6
Nov 2010
날씨나 계절이나 귓가에 음악이나 다들 어울리는데 보고 듣고 있는 나는 어딘지 뭔가 어울리지 못하는거 같아 PM 05:06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결국 세상을 떠나다 명복을 빕니다 AM 11:01
3
Nov 2010
집 현관문 나선지 60시간만에 집에 기는중 ㅡㅡ; PM 07:19
1
Nov 2010
28
Sep 2010
책을 읽고자 할 때에는 이 책을 읽어서 무엇을 얻을것인가.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가에 집중을 하자. 돌아 서면 잃어 버리지 말고 AM 12:23
25
Jul 2010
맥북 쓴지 한8개월 되어가는데 부트캠프는 한번도 안써봤네요. 심심한대 리눅스나 한번 깔아볼까나 PM 09:27
17
Jul 2010
레메 주말아침에 조조 보러 가는 신세가 부러우신 건 아니신게죠 ? ㅎㅎㅎ AM 01:47
12
Jul 2010
예전에 C좀 배웠다고 python 보고 있는데 마구 복잡해지고 있다. 차라리 python말고 c++을 볼껄. ㅡ.ㅡ;; PM 03:59
5
Jul 2010
음..mocca가 인도네시아 출신 이군… 음음 AM 12:53
23
May 2010
나에게 책은 아직 수집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있는거 같다. AM 12:31
16
May 2010
!Procrastination AM 02:29
3
May 2010
따스한 봄날이 좀 오나 싶었는데 바로 꾸물꾸물한 날씨 아울러 분위기 다운 ㅡㅡ AM 10:39
21
Apr 2010
we rule 한다고 500메가 다 소진 해버렸음 ㅡㅡ; PM 01:36
14
Apr 2010
왜 학교에서는 kldp가 열리지 않는 것인가!!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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