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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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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pr 2012
꼴데는 탑데가 됐는데 왜 꼴칰은 계속 꼴칰인가 PM 01:58
회사에서 내 뉴아이패드 보고 “인트라넷 깔아야지?” 하고 가져가더니 왠지 내 뉴아이패드 배경화면이 회사로고로 바뀌었다… AM 10:14
15
Apr 2012
미투데이는 프로텍트같은 기능이 없나요? AM 09:52
사람사이에서 더이상 상처받기싫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서 슬프다. 난 정말 좋은 마음으로 대했는데 다들 왜 등을 돌리는지 모르겠다. 난 네가 등을 돌리지않는다면 평생 등을 돌리지않고 네 편일 수 있었어.. AM 09:48
7
Mar 2012
병원가서 키랑 몸무게를 쟀는데 키는 3개월만에 3cm가 자라서 168이 조금 넘었고 몸무게는 3개월전보다 9kg이 빠졌다. BMI 지수가 18.07로 저체중이다! 이야! 처음이야! 처음이라고! AM 05:36
25
Feb 2012
웃어야지! 암! 이 세상에 평생 나를 위로하고 사랑하고 책임질 사람은 나뿐이니까! 화이팅! AM 05:23
7
Feb 2012
인도에 가면 불에 구운 얇은 밀가루 반죽을 이름 모를 기름기가 떠있는 붉은색 스프에 손으로 찍어서 먹는데 갑자기 그게 땡긴다. AM 02:25
안남미는 쿠쿠하면 안돼요? 저 지금 쿠쿠 돌렸는데 망한거임? AM 02:14
양배추물이 점차 식어가면서 컵을 들고 있던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오 신이시여..” 하면서 사약먹듯이 코막고 먹었다. 반컵정도 마시니까 멘탈붕괴되어 “호오!!!”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마신다.. 마지막 한모금에서는 눈물이 나온다….. AM 12:53
2
Feb 2012
아! 미투데이 완전 오랜만이다! PM 10:24
10
Dec 2011
시간이 지나서 미쳐서 아이유 노래를 불러서 음성 파일로 올리는 놈도 생기고, 신청곡받아서 노래를 부르는 놈도 생긴다. 진짜 무섭다. PM 02:41
카카오톡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탈출했다. AM 05:55
9
Dec 2011
그래미가 설마 또 카니예 웨스트를 물먹이지는 않겠…. 지….. 이제 진짜 상줄때도 됐잖아… PM 03:51
3
Dec 2011
오늘은 뭘해도 외롭고 쓸쓸한 금요일 밤 같네요. AM 02:42
2
Dec 2011
지금 죽는다는 건 아닌데, 그냥 죽을 때 그 노래를 듣고싶었어요. AM 03:44
혹시 내가 스스로 죽게된다면 꼭 검정치마의 Dientes를 틀어놓고 죽어야지.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노래다. AM 03:40
공지영이 종편채널 개국쇼에 공연 온 인순이보고 '개념이 없다' 라고 함 -> 네티즌1호가 '중앙일보에 소설연재했지않냐' -> 작가왈 “2006년때라 중앙일보도 달랐다” -> 네티즌2호가 '뭐가 달렸냐' -> 공지영왈 “알바꺼져 그땐 노무현때였자나” AM 02:20
공지영작가가 트위터에서 한건 해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2:13
1
Dec 2011
계속 홍대가서 술마시고 놀고 하다보니까 이제 홍대가 내 집같고 그렇다……….. AM 01:14
한국은 많이 춥네요TAT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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