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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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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리얼 -김아연- (을)를 만나본 소감】→ 「친절하다」「친절합니다」「친절하세요」「친절해」「친절」「친절하다」「친절합니다」「친절해」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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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은둔한지 좀 됐는데 아무도 모르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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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대표님 한분을 알게됐다. 대표님 말투는 타고나는게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면서 지금 내가 말한게 어떤 표현법인지 떠올리고 있어! 직업병이얏! AM 02:39
말 많이하고 안먹으니까 살 빠진다~ 살빠진건 수영사람들만 안다? 뭐 이런일이.. A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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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me2photo
타러나가고 싶닷! 하지만 낼 수업 준비해야해 ㅠ.ㅠ 시험은 애들이 보는데 공부는 내가 더 많이 해! PM 08:53
13
Apr 2012
잔차 얼른 사서 혼자 슝슝 나다녀야지! PM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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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공부하려니 자전거 슝슝타러 나가고 싶은데.. 졸립다.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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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브롬톤 왜케 비싸.. 난 지금 백수라고………. 이미 눈이 높아진 상태라 보이질 않아 ㅠㅠ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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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4개월동안 무척 피곤했는지 한달을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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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나도 집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AM 12:18
11
Mar 2012
저 남자 가방에 빨간장미 한송이 꽂아져있다. 난 빨간장미를 좋아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부럽지 않다. PM 05:07
3인칭 시점에서 내가 죽어가는 과정과 장례식을 보았다. 보는내내 엉엉 울었다. 아직 난 죽지도 않았는데 곧 죽을 아이라고 보내는 그 시선이 미치도록 슬펐다. AM 10:01
비록 월급은 적지만 직원 노고를 보듬어주는 고용주가 되어야지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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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마사지 받고 싶다던 남친한테 자본에 맛들이면 돈의 노예가 된다며 하지 말라고 말했다가 어른이취급 받았다. 꿈에 미시경제에 대해 논했다 대학때 어줍잖게 들었던 교수님의 견해를 내것인양. 나 지금 머리가 터질지경이야! AM 11:55
세수해야하는데 손발만 씻고 컴터앞~ 화장 지우는게 왜이렇게 귀찮니~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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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이틀에 한번 출근하니 월요일을 두번 겪는 기분이다.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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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matilda 생축합니다 사랑합니다 내여자♥ P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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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내일 마틸다 생일.. 자꾸 우리이모 생일이랑 헷갈려서 PM 06:01
매력은 있대… PM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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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나 힘들긴 힘들었나봐 P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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