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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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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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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아아앗, 이것은… 야한 책!!!」 마사키, 미오, 세니아, 시모누. 테러리스트의 아지트를 급습한 뒤, 금고 같은 것을 뒤져보다가. 참고로 위쪽엔 비싼 보석으로 위장되어 있고, 조금 들춰봤더니 나온게 야한책. …테러리스트들도 어지간히 굶주렸던듯 (???) 6 hours ago
당사자가 조금 싫어할 여지가 있는 것 같아서 글은 걍 지움 (…) 댓글 달아주신 작은아이님께는 죄송해요. 아 그리고, Alice님, 그날이 첫 미친 맺어진 날입니다 (먼산)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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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문득 떠오르는 궁금증. <더듬는거>하고 <스킨십>의 경계는 어떻게 될까요? (…) 13 hours ago
「업데이트가 안되면 보안 조금 취약해지는거 빼고는 딱히 특별한거 없죠?」 아니 이봐요? 보안이 취약해지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은데?!?!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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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이 떨어짐 14 hours ago
코메디 하면서 지 뱃속도 두둑히 챙기는 최시중의 신의 한수 (…) 15 hours ago
그 태권도하는 여고생은 입술 근육이 뭉친거였냐 (…) 15 hours ago
아 젠장, 밀당하는 갑님때문에 점심시간에 잠을 못잤더니, 벌써부터 너무 졸려… =_=)a 16 hours ago
적정 온도의 상한값은 대충 알겠는데, 하한값이 제겐 너무 어렵네요 ( ; o;) 17 hours ago
「조금만 기다리세요… 제가 이따가 전화할께요. 5분 안에 전화할께요」라던 갑님은 왜 30분이 지나도록 전화가 없나요… 걍 잊자 (…) 17 hours ago
아무도 안믿을 것 같지만, 전 제 동생님 사랑합니다 (…)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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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마우스 왔다. 아직 익숙치 않고 어색하넹… 17 hours ago
「프랑스 교육부는 침묵을 깨고 이야기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을 또한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침묵은 학교 폭력을 더욱 조장할수 있다고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메일 계정을 만들어 알리게 하고 있답니다.」 매우 바른 자세다… 19 hours ago
이 뉴스 정말 기가 차는데, 어제부터 관련 뉴스 보면서 생각한게 「(나는 안쓰지만) 카카오톡은 이른바, 국내 중소기업이 간만에 선점한 중소기업의 아이템」인데, 그걸 못뺏어서 통신3사가 새로 만들어서 아예 기본 탑재하고 출시한다니, 진짜 치졸함도 이런 치졸함이 없다. 19 hours ago
사무실에서 쟁여넣고 흡입하던 당 보충분(?)이 마침 다 떨어져서 이마트에서 스니커즈 미니 사이즈를 하나 또 샀는데, 왠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스스로 줬다는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하지만 마침 초콜렛 성수기인데 굳이 이거 말고 할인되는거 살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20 hours ago
오늘 아침에도 친구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오늘의 헤어질때의 인사는 「우리 내일은 만나지 말도록 하자 :)」 (…?!)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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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소재로 쓰게 AM7 좀 구해달라 그랬더니 「포스팅은 남의 도움을 받는게 아니야」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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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 팬더곰?? 잉잉, 꼭 거주구 없을때만 이런 애들 오더라 ㅠ_ㅠ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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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에릭???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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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붐!!!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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