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아아앗, 이것은… 야한 책!!!」 마사키, 미오, 세니아, 시모누. 테러리스트의 아지트를 급습한 뒤, 금고 같은 것을 뒤져보다가. 참고로 위쪽엔 비싼 보석으로 위장되어 있고, 조금 들춰봤더니 나온게 야한책. …테러리스트들도 어지간히 굶주렸던듯 (???)
6 hours ago
난 이 뉴스 정말 기가 차는데, 어제부터 관련 뉴스 보면서 생각한게 「(나는 안쓰지만) 카카오톡은 이른바, 국내 중소기업이 간만에 선점한 중소기업의 아이템」인데, 그걸 못뺏어서 통신3사가 새로 만들어서 아예 기본 탑재하고 출시한다니, 진짜 치졸함도 이런 치졸함이 없다.
19 hours ago
사무실에서 쟁여넣고 흡입하던 당 보충분(?)이 마침 다 떨어져서 이마트에서 스니커즈 미니 사이즈를 하나 또 샀는데, 왠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스스로 줬다는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하지만 마침 초콜렛 성수기인데 굳이 이거 말고 할인되는거 살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20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