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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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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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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소환. 콩나물황태해장국 소환. 1 minute ago
‘지구 종말’ 대비 최고급 ‘지하 14층 아파트’ 매진: 도박묵시록 카이지에 나오던 지하 노역장이 현실에도 있었구나… 그럼 설마 현실에 에스포와르호가 있고, 지금도 한정 가위바위보를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가??? 44 minutes ago
…제기랄, PSP를 놓고왔어, 망했다 ;;; 무게가 묵직한 아잉패드는 갖고 왔다는게 또 에러 (…) 3 hours ago
어제 동생님은 학교 도서관에서 날을 샜다지 말입니다. 동생님「계단 내려가다 졸았다. 멋지게 구를뻔했군」 마사키군「멋진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아쉽군」 동생님「개갞끼」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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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껀 진짜 뭐가 뭔지 모르겠다 -_- 4 hours ago
어차피 크와트로가 젝스한테 충고까지 하는 마당에, 로랑이 젝스와 대화해보고 나서 「당신은 어쩐지 예전에 제가 알던 어떤 사람이 생각납니다」 드립치면 웃기겠다 생각했다 (…) 12 hours ago
28
May 2012
『친구니까 그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지』라고는 하지만, 그 당연한 것을 내게 해주는것이 또한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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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원석처럼 꾸밈이 없어 홀대하기 쉽고, 거짓은 반짝이기에 보석처럼 느끼기 쉽다.」 19 hours ago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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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 07:58
요츠바 달력 또 안올라감-_- 짜증나서 폰 껐다 켬. PM 06:18
26
May 2012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들은 결국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하고싶은 말이 뭐냐면, 원래 무교였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다니는 친구들이 늘고 있다는거야. PM 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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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크게 내요」 요츠바 노래하나?!?! 요츠바나 요츠바 같은 애가 부르는 노래 듣고 싶다, 진심 *-_-* PM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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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2. 글은 잘 올라가네. 그림이 안올라가나? PM 02:43
테스트 1. 나 글 안올라가나??? PM 02:41
25
May 2012
페이스 언락 해봤는데, 내가 셀카를 안찍으니까, 내가 자꾸 얼굴이 비치지 않을 각도로 폰을 집어든다는 것만 빼면(…) 얼굴을 비추자마자 풀리고,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 수초동안 얼굴 인식에 실패하면 바로 대체잠금(패턴 등)으로 전환됨.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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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왜 작달막하게 올라갔지-_- 다시;; 사용하는 일들이 어디로든 이어지는. 그것도 저절로. 변기 클라우드, 변기가 더 놀라워집니다. PM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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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가 더 놀라워집니다. PM 08:58
(...)
겨울코트 드라이클리닝 맞기고, 머리카락 좀 깎고 나서 페이스언락 한번 해봐야지.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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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음… 졸리신 분들은 기지개라도 한번 펴세요!! PM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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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에 좀 오르고 싶다. P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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