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분들께 질문. 작업표시줄에 떠있는 프로그램을 트레이로 보내는 프로그램 중 쓸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막상 찾아보니 없고 걸리면 죄다 셰어웨어=_= 집에서는 IEToy가 이걸 해주니 편했는데 PC방에서 프로그램을 깔 수도 없고=_= 시간나면 하나 맹글어야겠네요.
PM 06:57
친구들과 만나 술 한잔 기울이고 헤어져 집으로 가는 길은 정말 엄청난 고독감이 나를 엄습한다. 그 고독, 그 외로움을 즐길수 있어야 비로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그 고독을 즐기지 못하고 두려워한다. 난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보다.
PM 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