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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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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미투 분들께 질문. 작업표시줄에 떠있는 프로그램을 트레이로 보내는 프로그램 중 쓸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막상 찾아보니 없고 걸리면 죄다 셰어웨어=_= 집에서는 IEToy가 이걸 해주니 편했는데 PC방에서 프로그램을 깔 수도 없고=_= 시간나면 하나 맹글어야겠네요. PM 06:57
친구들과 만나 술 한잔 기울이고 헤어져 집으로 가는 길은 정말 엄청난 고독감이 나를 엄습한다. 그 고독, 그 외로움을 즐길수 있어야 비로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그 고독을 즐기지 못하고 두려워한다. 난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보다. PM 06:18
연애는 하고 싶은데 능력은 없다. 그래, 좋다. 이제 중매의 시대가 도래한다. (뭣???) PM 05:01
친구한테 “덕후”라는 소리를 들었다. 친구한테서 덕후 소리를 들은 것 보다는 그 친구의 입(키보드?)에서 덕후 소리가 나온게 더 놀랍다. 인터넷에서 이제 덕후는 “아주 일상적인 용어”가 되었구나… PM 04:42
어~ 심심하다=_= PM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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