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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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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6, 2007 다음날
16
Aug 2007
대하를 먹은 후에는 덤으로 사온 복숭아까지! 아잉~ 배불러♬♡ PM 09:54
가족끼리 놀러갔다가 사온 대하 먹는 중. 센스없는 동생은 대하 하기도 전에 만화책 반납하러 책방에 가버렸지만, 그래도 먹을땐 어쨌든 좋다 >_< PM 08:59
아버지따라 바다로 왔는데,민박이 왜 자꾸 만박으로 보일까요-_-??? PM 06:08
이 글엡케알님의 댓글을 동생에게 읽어주자 동생 왈. “어린! 그렇군” PM 03:53
길가다 「비긴급 사항은 119 신고 자제」라는 말을 읽고서 퍼득. 어떤 사태에 직면해서 패닉 상태에 빠진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이 과연 그 사안이 긴급한 사안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을까? PM 12:36
심심풀이로 구글링하다가 한때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었던 지상 최강의 남자 류를 보게 되었다. 과연 엄청난 괴작. 끝까지 다 읽으면서 대뇌의 모든 감상이 깨끗이 표백되는 느낌을 받았다. 호기심에 검색하실 분들을 위해 한마디 적자면, 잔인하고 끔찍한 그림이 많습니다. 요주의 A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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