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안생기는 마사키군의 몰락한 페이지
전철 안에서 맞고를 하든 노래를 듣든 니맘인데,제발 매너모드 좀 안되겠니? 오후 6시 29분
롤링홀,좁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말 좁네요-_-;;; 오후 3시 23분
지금 롤링홀 앞에서 줄서고있는데… 주변에서 오덕스런 대화들이! 뭐야,이거,무서워; 오후 3시 5분
일전에 예매한 강철형제 내한을 보러 홍대 롤링홀로 갑니다. 저 방향치에 촌놈인데… 길 잃지나 않게 기도해주세요 […] 오후 12시 47분
집에 돌아왔더니 김광석 다시부르기 셋,넷이 도착해있군요. 오늘은 머리가 아파 들어보지도 못하겠고ㅠ_ㅠ 내일 앨범 사진 세 장 정도?를 블로그에 올려볼께요. 아, 요즘 정말 김광석 땡기네요. 다른 앨범도 갖고싶은데, 쩝… 오전 12시 42분
마사키군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572명과 10,20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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