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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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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동생한테 “시험의 행운을 빌어줘” 그랬더니 “좋아,단 유료서비스”라는 답문이 왔다-_- PM 01:35
방금 안 사실이지만. Partition Magic으로 유명했던 PowerQuest조차 노턴에 인수됬었군요. 사실 노턴은 옛날(NU 시절…?)에나 좋아했지, 고스트를 합병한 이후부턴 눈밖이라… 이런 회사에 합병됐다는게 왠지 좀 껄끄럽네요. AM 11:32
추억의 록맨, 닌텐도DS에서 출동! - 록맨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나름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수많은 록맨 시리즈 중 록맨 X 시리즈를 가장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아쉽네요. 하긴, 록맨 X 7부터 뭔가 느낌이 많이 달라졌을 때부터 좀 삐졌었지만… AM 10:23
어제 거의 날밤까듯 밤늦게까지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여섯시 ;;; 그 시간에 자고 지금 일어났더니 정신이 없어요. 눈이 빨개 =_=;;; 공부하다가 늦게 잔 것도 아닌데!!! oTL AM 09:57
블로그 리퍼러를 보다가 - 사랑의 문장. 적과 흑을 가장 열성적으로 읽었던 때가 군 복무중이었는데… 내가 복무중에 저런 글을 썼었구나 싶네요 ;;; AM 04:54
복귀. 역시 깔깔이를 입고 갔던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올때 좀 더웠지만, 외출시엔 아무래도 추운것보단 더운것이 낫죠. 혹시나해서 빈 가방을 갖고 갔기에 깔깔이를 가방에 넣어버리니 만사 OK! AM 04:35
셤공부도 귀찮고… 어차피 내일은 오픈북이라 별로 볼 것도 없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속을 스치네요.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늦은 밤 외출을 좀 떠나고 올께요^^; AM 02:53
평생을 그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며 처절히 아프기보다는 단 한사람 만이라도 죽도록 사랑하다 버림받기를… 그런사랑, 단 한번만이라도 하기를… 기도하게 하옵소서. - YJ™님의 말씀 AM 01:25
왜 꼭 시험기간만 되면 하고싶은게 늘어나는걸까?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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