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6, 2008 다음날
16
Jan 2008
집에 가야지, 꺄앗~ 이따가 뵈요~ PM 03:00
학교 형들이랑 대화하다 나온 이야기. 「요즘엔 마치, 우리가 쌍팔년도 아니면 90년대 초를 살아가는 것 같아. 아니, 적어도 2mb은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 뭘 생각해내면 국민들한테 물어볼 생각은 안하고 지 혼자 다 진행하니 반대하는 사람들은 답답하기만 하지.」 PM 02:59
아무래도 이 날씨엔… 이틀 전에 학교 뒤에 세워놨던 자전거를 타고갈 순 없겠다… 안녕, 자의 (고물) 자전거. 며칠만 더 추위에 떨어주렴, 흑흑 ㅠ_ㅠ PM 01:30
지금 옆에서 조교님이랑 모 학생이랑 통화중인데, 유급된 학생이 전화해서 왜 유급됬냐고 묻는 모양. 학점 관리는 스스로 해야지, 확정되니까 이제와서 전화해서 이야기하는건 그게 화내는 형상이건 싹싹 비는 모양이건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모양이건 다 꼴불견이다. PM 01:20
메신저 캡쳐하고 Crop한 뒤에 미투에 글을 올리자마자 동생의 한마디. 「괜찮음 어짜피 붹터들어가면 우주가 보임」 PM 12:11
동생한테 수학 배우는 중. 으헝헝헝, 수학이 나를 힘들게 해요ㅠ_ㅠ 이래갖고 책 언제 다 떼겠니 ㅠ_ㅠ PM 12:09
덜덜덜덜… 지나칠정도의 난방이 왠지 그립다;;; AM 11:22
이과계 남성을 위한 연애 조언 몇가지의 글에서 첫번째로 굵게 되어있는 「여자 친구나 애인은 일찍 만들어 둬라」를 보고 눈물이… ;;; AM 10:15
늦었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 AM 03:09
컵라면 다 먹었으니 다시 공부 고고씽 AM 02:17
컵라면 익어가는 잠깐의 시간동안 약간의 NDSL 라이프 (마치 언제는 안했다는 듯한 이 뻔뻔스러움 ;;;) AM 01:53
아, 배고파 ;;; (컵)라면 끓여야겠다 ;;; 오늘의 메뉴는 공화춘 짜장 AM 01:41
me2photo
받아놓고는 뜯지도 않고 고사를 지내던 레뷰머그컵을 꺼내다가 핫쵸코 탔어요! 역시 겨울은 밤이고 낮이고 핫쵸코가 최고! 근데 책상 너무 지저분하다-_- ; AM 12:31

Follow RSS 마사키군 is sharing 22,469 stories with 793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