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3 forbiddena의 Northern light는 정말 노래방에서 꼭 한번 불러보고 싶은 곡인데, 애당초 이런 마이너한 곡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슬픕니다ㅠ_ㅠ 어제 TJ 홈페이지에 신청을 넣어놨는데, 5번도 넘게 추천된 곡이 있는데, 내가 등록한 곡은 추천수 0
PM 05:16
오늘의 하루 일과. 자다가 엄니가 깨운다(12시쯤?) “동생한테 전화왔다” 나는 전화기를 들고 또 땡깡을 부렸다[...] 전화를 내려놓고는 밥을 먹었다. 그리고는 PSP를 켜서 로봇대전을 했다. 로봇대전을 했다. 로봇대전을 했다. 계속 했다. …그리고는 이시간 ;;
PM 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