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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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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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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원래 일본에서는 별별 희한한 일이 다 벌어진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제 자식한테 악마라는 이름을 지어주려고 하다니 -o- PM 05:59
우리 모두 여기에 미투를 잔뜩 날려주시면, 만박님께서 정말 미투체를 만들어주실지도 몰라요 -o-a (난 정말 그런 생각으로 미투했음 ;) PM 05:22
403 forbiddena의 Northern light는 정말 노래방에서 꼭 한번 불러보고 싶은 곡인데, 애당초 이런 마이너한 곡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슬픕니다ㅠ_ㅠ 어제 TJ 홈페이지에 신청을 넣어놨는데, 5번도 넘게 추천된 곡이 있는데, 내가 등록한 곡은 추천수 0 PM 05:16
로봇대전 시리즈가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대사량이 확 많아졌는데, 이게 참 흡입력이 강해요(일본어 되는 사람 이야기지만-_-). 특히 전혀 관계없는 작품들 두세가지 정도를 절묘하게 조합한 글을 읽고 있으면 그 절묘한 스토리 텔링에 빠져들게 되지요. PM 05:06
오늘의 하루 일과. 자다가 엄니가 깨운다(12시쯤?) “동생한테 전화왔다” 나는 전화기를 들고 또 땡깡을 부렸다[...] 전화를 내려놓고는 밥을 먹었다. 그리고는 PSP를 켜서 로봇대전을 했다. 로봇대전을 했다. 로봇대전을 했다. 계속 했다. …그리고는 이시간 ;; PM 04:59
옆집일 수도 있고 근처 어디 다른데일수도 있지만… 아악, 맛나는 냄새가 난다 ㅠ_ㅠ 아흑, 왜 자꾸 적절하게 이런 냄새를 풍겨주는 거야 ㅠ_ㅠ PM 04:08
아… 나는 들에 너무 잘 낚여 ㅠ_ㅠ 낚이고도 또 낚여 ㅠ_ㅠ PM 03:24
다시금 취침 도전 =3==3 AM 02:43
무서운 세상-o-. 이젠 뉴스에서조차 식스센스급 반전을 느끼게 하는 놀라운 세상(응?). 뭐라 코멘트하기는 어렵네요. AM 01:52
아… 자다가 깼다 -o-a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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