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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아 놔, 오늘따라 왜케 맥주 or 막걸리가 땡기지?” 그랬더니 “너도 변했구만. 천하의 마사키군이 술이 땡긴다는 소리를 다 하고” 그런다. 흠… 그간 내가 이미지 관리 하나는 똑바로 해 왔구나.
오후 10시 12분 (Gyeonggi)
결론이 뭔가 이게 아니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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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파크 어제차 카툰 보니까 문득 떠오르는데, 정오쯤에 현역 군인 동생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뭔일이야, 밤도 아니고 이런 시간에? 밥은 먹었냐?” “밥은 먹었고, 요즘 들어서 입대한 신병들 이름 대면서 돈 뜯어내는 보이스 피싱이 많다고 중대장이 집에 전화하래” 후덜;
오후 3시 20분 (Gyeonggi)
150자 동생 보이스피싱 정말 어떻게 안되나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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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윈앰프서 흘러나온 Melocure의 Agape. 간만에 들으니 다시금 좋은 곡이란걸 깨닫게 되면서, 이 세상을 타계하신 리츠코씨가 다시금 떠오르네요. 영상은 YouTube서 검색했더니 나온 녀석.
오후 12시 16분 (Gyeonggi)
Melocure Agape 문득 질문. 저렇게 빈 화면에 음악만 입히는건 뭔 프로그램으로 하는거래요-_-? 근데 난 점심시간에 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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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봤던 이 전뇌 피규어… 예전에 니코동에서 봤던 「졸업작품으로 메이드를 만들어보았다」(…였나;)같은 개인 창작물이거나 망상일꺼라 생각했는데… 그거 진짜로 파는 거였군요, 후덜더럴… 가격은 9800엔이라네요 ;;;
오후 12시 4분 (Gyeonggi)
전뇌피규어 뭐야몰라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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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왠지 피곤해서 9시에 잠깐 눈 좀 붙였는데… 일어나보니 이 시각이야-_-!!!
오전 7시 52분 (Gyeong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