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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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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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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아, 목아파ㅠ_ㅠ 엄니가 꼭 병원 가라면서, 아부지한테 얘기해놓고 나갈테니 아마 아부지가 병원값을 두고갈꺼다… 했는데, 그 때 내가 “낫겠지 뭐”라고 말한걸 아부지가 들은듯, 돈을 안놓고 가셨… 켁켁켁켁, 아 목아파 ㅠ_ㅠ PM 03:35
블로그 갱신: 아… 그러고보니 제 블로그도 항상 누군가가 봐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o^/ PM 02:45
큼, 나중에 멜론악스 가려면, 때려치웠던 일어 공부를 다시 해야하는겐가 ; PM 02:40
애니 화이트앨범의 오프닝인 미즈키 나나의 심애(深愛). 곡은 좋은데, 곡 제목을 그냥 “심애”라고 써야 할지 “깊은 사랑”이라고 써야할지 도통 감이 안잡히네 =_= 심애라고 쓰면 한자 없을때 뭔소린지 모르겠고, 깊은 사랑이라고 쓰면 제목이 왠지 가벼워보이고 =_= PM 02:04
book
왠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욕설에 관한 책을 꼭 한권쯤 읽어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퍼득. 의외로 우리 주변에는 뜻도 모르고 일상단어처럼 사용하는 욕설이 꽤나 많다. 그런 욕설들의 유래를 알아보면 상당히 더럽고 추잡한 것들이 대부분이거든. AM 01:54
난 “인생은 결국 빈손”이라는 말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건 마치 우리는 인생의 마지막을 위해 살아간다는 듯한 느낌을 주거든. 우리의 삶은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이다. 과정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서 또다시 나의 하루를 빛내려고 하는거야. 그것들이 모여서 삶이 되는거고. AM 01:40
최근 몬헌 하면서 느끼는건데, 몬헌엔 “레벨”이라는 개념이 없다는게 너무 마음에 든다. 반면에 장비품 만들때 필요한 재료를 구해야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구해야할지 자료가 게임 내에서 너무 부족한거 같다. AM 12:41
회식이나 이런걸 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난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이 너무 없다=_= 뭐, 그래서 먹어보고 싶은것도 많지만… 요즘엔 조개구이가 한번 먹어보고 싶다. AM 12:15
방금 잠깐 지지자를 들여다보니, 이제 2위가 1위를 치고 올라올 일은 없을 것 같고=_= 대신 2위랑 3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겠다… 정도 생각이 드네요;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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