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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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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동생림하때문에 계획에도 없던 칼퇴 (후덜덜) PM 06:27
이런 댓글 대화를 하고 있자니 퍼득 떠오르는 에피소드. 언제나처럼 오락실에서 북을 치던(응?) 중에 누가 말을 거는 거시어뜸니다. “저기… 마사키군 아니세요?” “아, 예. 어떻게 아셨어요?” “랭킹에 이름이 있길래… 자주 오시는 분 아닌가 해서요” PM 06:14
현금 영수증 사이트에 가입하려고 했더니 암호를 8자 이상으로 하라길래… 귀찮아서 KeePass로 암호를 생성해서 그거를 입력했다. …이러다가 USB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이거 정말 섬뜩하네 ; o; PM 06:01
SeeqPod 들어가서 음악 좀 들으려고 로그인하고… 이어폰꼽고… 음… 음… 어? 음악이 왜 안나오지? PM 01:53
오늘은 왠지 야근의 예감 *-.-* PM 01:31
나무가 모여서 숲이 된다고는 하지만, 전체 숲의 모습을 구상할줄 몰라서야 숲을 만들 수 없을것이다. 난 나무를 보는것만 너무 좋아하고, 숲을 바라보고 구상하는 능력이 너무 떨어지는 거 같다. AM 11:21
내가 예전 미투를 할 때하고, 어느정도 공백기간(?)을 가진 뒤 지금 미투할 때하고는, 왠지 나 자신의 느낌이 다른거 같다. 예전엔 정말 재미있게 써보려는 의도로 여럿 친신을 하고 다녔다고 한다면, 지금은 해당 미투를 둘러보고 난 뒤에 친신 여부를 결정한다. AM 11:07
방금 학교 형한테 전화가 왔는데, 형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사람을 구하는데 들어올 생각이 없느냔다. 물론 난 지금 취직해서 회사를 다닌다고 말했고. 아는 사람이랑 회사를 같이 다니면 의지도 되고 좋을 것 같았는데, 뭔가 많이 아쉬웠다, 큼. AM 10:46
멍… AM 10:06
출근하려고 현관문을 열었더니, 3월부터 눈이라니! 눈이라니! A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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