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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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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정말 경찰관 맞아? …랄까, 그런 사실보다, 도대체가 이런 소식이 들리는 현실이 이해할 수가 없다. PM 11:09
응? 갑자기 미투데이 로그인이 풀려있네요? PM 06:28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 다른것보다 마지막꺼가 압권; PM 03:37
…30대는 아닌데, 지금 듣고 있는 왠지 모르게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o- PM 02:27
<뻘소리> GetTickCount는 축복. 이거 없었으면 어떤 함수가 딜레이 걸리게 하는지 어떻게 확인함 ㅠ_ㅠ PM 02:13
문득 궁금해졌다. 민영님, 과연 토큰으로 얼마까지 빚질수 있을까요^^??? AM 09:46
역시 게임은 나올때마다 질러줘야 합니다. 눈독들여서 침발라놓은것만 너무 많아서, 다음달 한달 월급이 휘청할꺼 같다능 -o- AM 09:40
무릇 남자라면 악기 하나는 다룰줄 알아야 간지난다고 하던데, 제가 다룰 줄 아는 악기는 입술 하나 뿐이군요 =o= AM 09:19
더러운 직장 상사들과 그들에게 휘둘리는 어린 직원들을 보니 여러가지로 만감이 교차한다. 짧게는 뭐 저런놈이 다 있나 하는 분노에서부터, 동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어쩌다 인간이 저렇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에, 난 절대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하는 결심까지. AM 12:45
아참, 시리얼 포트가 달려있는 15인치급 노트북 중에 쓸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근데 국산이랑 중국제만 빼고 -_-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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