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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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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9, 2009 다음날
29
Mar 2009
옛날 후배들이 오랜만에 불러서 얼굴보러 나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더군요. 더불어, 고등학교 졸업한지 5년도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기억해주는 후배들이 왠지 고마웠습니다. PM 11:33
아… 이게 이렇게 된 거였군요ㅠ_ㅠ 네이버웹툰 연재 당시에 열혈독자는 아니었지만 잔잔한 느낌이 꽤 맘에 들었던 작가분이셨는데 안타까워요ㅠ_ㅠ AM 04:26
밀린 웹툰을 몰아서 보다가, 양영순님의 신작인 플루타크 영웅전의 2화를 보게되었는데, 중간쯤에 「다스린다고 하면 잡배들은 제압하고 지배하려고 하지. 반면에 영웅은 소통하려고 해.」라는 구절이 특히나 와닿는데, 작금의 현실때문이 아니기만을 간절히 바랄뿐. AM 04:04
이 글하고는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사람과 쉽게 친해지지 못합니다. 친구들한테는 안그렇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 그건 일단 제가 누군가랑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_- 급기야는 아예 엉겨붙으려고까지 하기 때문인듯-_- 일단 친해지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AM 02:51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새벽 두시 삼십분 -_- AM 02:27
뭐랄까, 노력 없이 얻으려고만 하는 그런 친구에게서 약간은 실망마저 느껴지는 그런 느낌 AM 02:11
글과 글을 쓴 사람의 이미지 - 이글루스에서 미투를 찍을수는 없으니 핑백-_- 전 이런것과 맞물려서 제 소심한 성격도 한몫 합니다-_-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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