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안생기는 마사키군의 몰락한 페이지
저한테는 사실 시모네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동급생 1에서 사토미가 아르바이트하고 있던 찻집 오팀팀. 오후 3시 15분
이거 사야겠다. 사실 김연아 팬 뭐 이런건 아닌데-.- 이사님께서 보여주셔서 슥 봤는데 잔잔한 클래식들이 많이 들어있는거 같아서 맘에 들어(안그래도 클래식 앨범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잘때 들으면 딱일듯. 오후 2시 26분
꾸벅꾸벅 졸면서 코딩하다가, 순식간에 전체선택한 다음에 다 지울뻔했음 ;;; 오전 11시 28분
오전중에는 꾸벅꾸벅 졸기만 한거 같은데,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가워왔… ;;; 오전 11시 23분
괜히 흥미가 동해서 이 책 검색해보고 있는데, 검색어를 「환경호르몬이 뭔가요」라고 안쓰고 「환경호르몬이 뭔가효」라고 썼다 -┏ 오전 10시 41분
[고백] 전 어제 술집에서 전 인원중에서 저 한명만 신분증검사 했습니다 오전 10시 39분
무료함을 달래고자, SeeqPod에서 cutie honey로 검색해서 큐티하니 오프닝의 각종 버전들-_-을 감상해주시고 있는데, 중간에… 중간에… 꺄악, 남자가 부른게 들어있어ㅠ_ㅠ! 아악, 내 귀! 내 귀! 오전 10시 17분
이걸 보니 테츠코씨의 창가의 토토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난다. 테츠코씨가 다녔던 소학교는 아주 작은 학교여서 전교생도 얼마 안되는 학교였다고 한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을 볼 일도 많았는데, 교장선생님은 테츠코씨를 볼 때마다 “넌 사실은 착한 아이란다”라고 항상 말해줬다고. 오전 9시 33분
마사키군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573명과 9,8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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