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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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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Portable Ubuntu 한번 써보고 자려고 했는데, 500메가짜리 압축파일이 풀었더니 2기가로 변신하는 후덜덜한 모습과, 왠지 모르게 Korean support를 다운로드받지 못하는걸 보고 관두고 내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PM 11:26
후, 이렇게나 했는데 미친이 두명밖에 증가하지 않았다니 역시 난 마이너야, 흐극흐극 ; o; PM 11:13
가끔씩 소환 문자가 날아오는 것보다 소환글을 먼저 보게 되면, 묘하게 뿌듯하다 =o= PM 11:0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기 위해, 마사키군은 잠을 청하려 합니다. 내일은 반드시 남자다운 기상을 보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과연 어떨런지. PM 10:49
어제 방향키 한번의 실수로, 받아놓고 듣지도 않았던 음악들을 홀라당 지워버리자, 눈이 뒤집혀서 Thinstall을 이용해서 Final Data 포터블 버전을 만들어버린 마사키군 -.-)a PM 10:47
태고의 달인의 여러 곡 중에서, 언젠가 꼭 한번 오락실에서 쳐보고 싶은 곡이라고 하면 역시 클래식 메들리 (Rock 풍) PM 10:30
나 어제 친구한테 몬헌을 한 1~2달정도 접겠다고 했던거 같은데… 정신차리고 보니 가노토토스 아종 취수룡을 박살내놨다 -_-;;; PM 08:57
book
이것이 바로 Guts님께서 어떻게 넣는지 모르겠다는 me2book 입니다 =3==3 PM 08:34
오랫동안 미투를 접었다가 다시 미투를 시작하신, 그래서 새로 미친을 만들고 싶어하는 가녀린 어린 양이(응?) 여기에 한마리 있습니다. PM 07:10
근데 이거 생각한것 이상으로 엄청 달군요. 아버지가 오시기 전에 빨리 먹어치워야겠다 [....] PM 06:53
me2photo
둥글둥글 둥근\달\님 PM 06:46
간만에 프리셀이나 =3==3 AM 01:13
달님 두분이 친구시다 보니 평소에 달[lunaetta]님의 미투만 보다가 방금 또다른 달[kshlsy]님의 플필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랬더랜다 ;;; AM 01:08
갚아야 할 원금도 그럭저럭이고 이자율도 그냥 그럭저럭인 학자금은 갚을때마다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오지만, 도대체 원금이 얼마인지는 기억도 안나고 이자율은 미칠듯이 높은 “부모님 대출”은 갚아도 갚아도 짜증은 커녕, 의무감과 함께 묘한 성취감까지 밀려오지요. AM 12:22
집에 와보니 거실엔 왠 병원 진료표가. 보아하니 당뇨 판정의 아버지는 오늘도 병원을 다녀오신 모양이다. 진료표를 보니 세상에, 약값이 십만원이나. 문득, 나이도 스물개 넘게 먹고, 이런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해 왠지 무력감까지 들었다. 슬펐다. AM 12:18
어우, 여하튼 금요일 밤만 되면 잠이 안와요 @.@a AM 12:15
잊어버릴만하면 과도한 대학 등록금 얘기가 나오는 요즘에, 나는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어느 정도의 노력만 들이면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면 좋겠다. 우리 어머니께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공부할 마음만 먹으면 다 방법이 나오는거야”라는 그런거 말이지.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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