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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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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5, 2009 다음날
15
Ap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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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길보다 더욱 신경쓰이는, 자꾸만 눈이 가는 그 길, 사랑길 P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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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마다 왠지 신경쓰이는 그 길, 빛길 PM 11:20
이… 일이 끝난건 아니지만… 에잇, 어쨌건 퇴근!!! PM 08:37
어머니한테 심부름 부탁을 받으면 얼굴로 표현은 안해도 마냥 기쁜데, 그건 아마 어머니가 나를 아직도 믿고 계시다는 증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 아닐까. 방금 전에는 우유 사오라는 문자 받았다 ^^/ PM 06:02
자기 개발에 가장 위험한건 “난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라고 믿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버리면 오히려 내가 막혀있어도 인식하지 못하거든. 만약 내가 열린 사고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열린 사고로 얼만큼 주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지 떠올려봐야겠다. PM 05:10
댓글 달다가 생각했는데, 요고요고 애매하네. 「=3=3」 요건 “후욱후욱”…이랄까 어쨌건 호흡, 「=3==3」 요건 도망 ;;; PM 04:58
설치 방법에 대한 글을 가져갔을 때도, “노인분들이 사용하는 일도 많으니까 이런 어려운 낱말은 빼고요, 설명 방법에 분류가 안되어있으니까 이 부분은 DB 설치라고 제목을 넣어주시고요…” …그러면 노인분들이 DB라는 단어는 안다는 말씀이신가요 -┏) PM 04:37
소위 “남의 돈 벌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러하다. 매뉴얼을 만들어서 보여드렸더니 (어이없다는) 웃음과 함께 “이것보단, 매뉴얼은 보통 이렇지 않나?” 하면서 소위 「이런 매뉴얼」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매뉴얼에 보통 이런게 어디있어, 설명할 매체와 대상에 PM 04:35
오늘따라 비와서 시간 안가는 듯한 느낌이 묘하게 좋은데, 이상하게 평소보다 시간이 천천히 흘러서 일을 더 많이 한 느낌이랄까. …설마 비오면 진짜로 시간 천천이 흐르는건가?!?! PM 04:12
며칠간의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진짜 커피 안마시려고 했는데, 이젠 정말 어쩔수가 없다 ; o; PM 02:59
꺅, 나 오랜만에 다섯줄이나 되는 장문의 댓글을 남겼어+_+ PM 12:53
어랏, 뭔가 신기…하달까 이상하달까-_- PHP의 mysql_connect 함수로 외부 MySQL 서버에 접속할때, 서버 IP를 넣으면 접속이 되는데 서버의 도메인 네임을 넣으면 접속이 안되는군요 -┏)a 그걸 모르고 계속 문법 틀렸나 확인하고 있었다니 (각혈) PM 12:26
오늘은 바람이 쌀쌀한듯 해서 “에잇, 아침이 뭐 이래” 이러면서 투덜투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 바람이 불면서 바닥에 흩어져있던 벚꽃들이 휘날렸어요. 오늘도 “와아, 예쁘다…”하면서 한동안 넋을 놓고 구경하고 있었죠. 오늘의 배경은 Spanky의 Beloved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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