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개발에 가장 위험한건 “난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라고 믿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버리면 오히려 내가 막혀있어도 인식하지 못하거든. 만약 내가 열린 사고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열린 사고로 얼만큼 주변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지 떠올려봐야겠다.
PM 05:10
소위 “남의 돈 벌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러하다. 매뉴얼을 만들어서 보여드렸더니 (어이없다는) 웃음과 함께 “이것보단, 매뉴얼은 보통 이렇지 않나?” 하면서 소위 「이런 매뉴얼」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매뉴얼에 보통 이런게 어디있어, 설명할 매체와 대상에
PM 04:35
어랏, 뭔가 신기…하달까 이상하달까-_- PHP의 mysql_connect 함수로 외부 MySQL 서버에 접속할때, 서버 IP를 넣으면 접속이 되는데 서버의 도메인 네임을 넣으면 접속이 안되는군요 -┏)a 그걸 모르고 계속 문법 틀렸나 확인하고 있었다니 (각혈)
PM 12:26
오늘은 바람이 쌀쌀한듯 해서 “에잇, 아침이 뭐 이래” 이러면서 투덜투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 바람이 불면서 바닥에 흩어져있던 벚꽃들이 휘날렸어요. 오늘도 “와아, 예쁘다…”하면서 한동안 넋을 놓고 구경하고 있었죠. 오늘의 배경은 Spanky의 BelovedAM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