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안생기는 마사키군의 몰락한 페이지
동생꺼 병적증명서가 필요해서 내가 병무청 홈페이지까지 접속했건만… 처음 신청해보는거라 어리버리하다가 내꺼 인쇄했다 […] 오후 11시 34분
우와, 왠지 적절해보이는 짤방. 그러나 무서워보이는 짤방. 오후 11시 21분
어제 제 블로그에 댓글을 싸질러놓고 간 녀석이, 전부터 교류하고 있던 모 블로그에도 댓글을 싸질러놓고 갔네요(아이피가 동일). 게다가 이쪽은 그냥 시원하게 육두문자까지 질펀하게 싸질러놓고 가버려서 해당 블로거는 지금 신고 준비중… 오후 10시 29분
오후 내내 인터넷이 안되길래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지금 돌아왔더니 인터넷이 됩니다 '-')a 오후 10시 25분
사실 낮부터 이유없이 계속 기분이 우울하던 마사키군은 “에잇, 잠이나 자야지”라고 중얼거렸습니다. 오전 3시 4분
마사키군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571명과 10,05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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