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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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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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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학교 형들이랑 포차에서 술먹다가 간만에 시원하게 욕나오는 경험함 PM 10:11
자꾸 잘못된 정보를 유포(?)해서 (특히 답글 달아주신 자카님께) 죄송합니다. 용접하는 냄새였군요-_- PM 02:29
…고기 냄새가 아니라 담… 담배 냄새였나-_-;;; PM 02:20
음식점 확장공사하는데에 왔는데,아까부터 울려퍼지는(?) 고기굽는 냄새,흑흑 ; o; PM 02:05
사다리에 걸터올라서서 배관용접을 하시는 아버지를 보니 빨리 돈벌어야겠다는 생각이 AM 11:47
공사판 용어가 일본어에서 유래했단 얘기는 들었지만,카베니 하리니 직접 들으니 미묘 AM 11:00
me2photo
오늘은 공사모드 AM 09:50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출근하려는데 폰에 도착해있는 한통의 문자. 사장님이랑 이사님이랑 출장가시니까 오늘은 그냥 쉬고 6일에 출근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갑자기 급 휴일이 된건 좋은데 “그러니 6일부터 빡시게 야근합시다”라는 문자가 상당히 찝찝해 ; o; AM 07:43
book
어쨌건 되도 않는 일에 뻘짓하고 있던 마사키군은 <- 이거 조금만 더 읽다가 잠드려고 합니다. 집에 사놓고 읽지도 않은 책이 좀 쌓여있는데… 이젠 하나정도는 좀 독파해봅니다(후덜덜).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연 zzzZZZZ AM 12:20
몇분간의 사투 끝에 깨달은 사실은, 병적증명서는 본인만 인쇄 가능하다는 것. …젠장, 이런 불가능한 일에 시간을 빼앗겨, 일찍 잠들지 못하다니 ; o;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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