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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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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노래방이지만 난 잔다 -_-;;; PM 11:58
맥주를 얼마나 마신건가,맥주먹고 취한건 또 처음 -_-;;; PM 11:28
군중 속의 고독 PM 09:27
오늘은 오후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이유없는 기분 급다운 시즌임-_-). 게다가 포차에서 술먹다가 상당히 기분 나쁜 일을 당했고요, 거기에 더해서 집에 오면서 우울한 기분에 쐐기를 박는 일도 터졌네요. 그런데도 미투 친구페이지를 둘러보면 살짝 웃게 되니 그게 신기 AM 02:14
단순한 사람입니다. 그저 게임 하다가 불편해서 일어 공부 시작했고(이건 공부라기보다는 자연히 익히게 된거지만-_-), 아리프로의 비홍적 모란 가사를 보면서 중국어도 배우고 싶었었고(중간 가사가 중국어), 또또 아리프로의 apres le noir라는 곡을 들을땐 불어도; AM 02:08
현실 세계에서 느끼는 외로움, 고독 이런걸 과연 미투데이를 포함한 SNS가 어느 정도 해결해줄 수 있을까. 점점 커져가는 외로움의 대피처로 미투데이를 포함한 인터넷 세계를 여행하지만, 그게 해결책이 아닌건 알고있고. 약간의 사람느낌이 좋아서 인터넷을 계속 하는구나. AM 01:57
그… 그나저나 나… 한창 자라나는 고등학생에게 고전 문학에 대해 안좋은 시각을 심어주고 말았어 ; o; AM 01:39
제 이미지는 이제 이런 질문을 받는 위치에까지 올라왔습니다. AM 01:38
apres le noir AM 12:54
앞으로 텍스트큐브는 그런 노래를 올릴때 써먹어야지… ;;; 생각날때마다 비정기적으로 “그런” 노래들만 올립니다 =3==3 AM 12:47
저는 이런 사실에 대해 별로 부정할 생각이 없어요. 오히려 대놓고 다닙니… ;;; AM 12:36
어린이날 노래 구했다 [] AM 12:35
건담 애니는 거의 보지 못한 건덕입니다 [] AM 12:26
왠지 건담 얘기가 살짜쿵 보이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글을 좀 써보면, 우주세게의 샤아 아즈나블은 왠지 멋진 미형 악역으로 등장하지만 그의 인생은 안습으로 첨철되어있다 []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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