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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전날 May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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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내 생각만 하고 내 기분만 충족시키려고 하는 나는 어쨌건 이기주의자임. 나쁜놈임. PM 10:50
오랜만에 학교 형이랑 막걸리 마셨어요. 알딸딸~~하니 좋네요♡ PM 10:00
커피만 마시기도 지겨워서 뭔가 다른 차를 한번 마셔볼까 하고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에 커피밖에 없다 oTL 정확히는 티백도 좀 있었지만 녹차나 라벤다차같은 사무실에 있는-_-것들에, 그 외 기타 80%는 정말로 커피뿐인 장관을 연출 ;;; PM 04:09
휴… 갑돌이와 갑순이 같은거 검색해도 애매모호미묘한것만 나오니… 그냥 중화반점이나 듣기로 했습니다-_- 에라이, 막나가자 ;;; PM 03:18
...... ;
…휴… 검색 그만할까;;; 이젠 국방일보까지 나오네 oTL PM 03:05
휴… 오늘 뭔가 날인가봅니다. 갑돌이와 갑순이 더 검색해봤는데, 이런것만 나오고 =_= PM 03:03
갑돌이와 갑순이는 어떻게 될까: 우핫핫핫, 왠지 갑돌이와 갑순이가 듣고 싶어져서 검색해보니 이런게 나오다니; 이 노래는 4절이 나오기만 하면 아침드라마가 되는군요 ;;; PM 02:58
한 일주일정도, 지금 속한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잠시 어딘가로 떠나보고 싶다. 그때는 PSP같은 멀티미디어 기기(응?)부터 시작해서 핸드폰까지 모든걸 놓고 몸뚱아리 하나만 훌쩍 떠나서 혼자라는걸 느끼고 돌아와보고 싶다. PM 02:34
개인적으로 “친구끼리 뭐 어때”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한다(그러나 나도 이 말을 사용하는 모순되는 모습도-_-). 친구 사이라고 해도 감추고 싶은게 있고 드러내고 싶은게 있다. 이건 누구한테나 똑같은거 같고, 심지어는 피를 나눈 가족한테도 숨기고 싶은게 있더라. PM 02:03
중학교때, 가슴아픈 일을 겪으면 그만큼 성숙할꺼라고 들었었다. 고등학교때는 경험이 적어서 잘 몰랐던거고 나중엔 현재를 발판삼아 더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고도 들었었다. 그러나 그 말과는 다르게 지금의 난 그때와 똑같은 결과를 다시금 재현하기를 마음먹은것만 같다. 슬프다. PM 01:58
me2photo
오늘 점심메뉴는 비빔밥임 AM 11:55
커뮤니케이션과 온도 : 왠지 모르게 요즘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이 그리워집니다. AM 10:00
버드와이저 한캔 사와뜸. 약간의 취기로 몬헌 고고씽 =3==3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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