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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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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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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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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 다 보고나니 만감이 교차한다. 이마트 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이렇게나 평화로운데.. 어릴적엔 해외뉴스를 볼때마다 내가 모르는 곳에서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이곳에서 조금만 더 가보면 바로 알 수 없는 일을 볼 수 있다. PM 11:04
에잇,미투 모바일은 미친 한명한명씩밖에 못보는데 넘겨도 넘겨도 뿅망치만 나와-_-!! PM 09:39
…150자 넘었나보네-_- PM 09:32
어린 여자애가 어머니께 안긴채로 경찰버스를 향해 아빠를 돌려달라고 오열하는 모습은… 정말 눈물없이는 못보겠다. 그 어린아이가 자라서 경찰에게,더 나아가 공권력에게 갖게 될 불신을 생각하면 두렵기만 하다. PM 08:58
이미 미란다의 원칙같은건 없구나… PM 08:42
내가 진짜 고1짜리 연행하고,그 학생은 환상이 깨졌다고 말하는거 보고 울었다… PM 08:25
지금 집에 가면서 피디수첩 보고 있는데… 10분도 채 안봤지만 어떻게 이럴수있나 싶어요. 이럴꺼면 예전에 시위대랍시고 최루탄 쏴서 강제해산시키는거랑 다른게 뭐야… PM 08:11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퇴근 =3==3 PM 07:58
친구 신청이 왔는데, 친신 메세지가 “왼손은 거들뿐”이길래 나도 난 왜 그렇게 헛된 시간을…이라고 보냈어요. 근데 수락 메세지에 링크 걸어도 다 필터링될 줄이야… o<-< PM 06:15
piczza
어제는 피곤해서 다들 보라는 PD수첩을 안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함 구해봤습니다(아까 말한건 뭐란말인가-_-). 제목이 의미심장하네요, 「봉쇄된 광장, 연행되는 인권」이라니… 대충 내용은 짐작가네요. 못보신 분들 많은거같아서 슬쩍 올려봅니다. PM 06:15
…일해야지 -_- 그만 놀고 (먼산) PM 05:21
빠르면 그것을 금요일 정도에 받아볼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당분간 몬헌 끊고 로봇대전 홀릭일지도 모르겠군하! (…완성도에 달렸지만 -_-) PM 03:52
어제는 카이 얘기를 하면서 USB 랜카드가 갖고싶다고 했었지만, ipTIME 홈페이지에 직접 물어본 결과 USB 랜카드 중 공식적으로 카이를 지원하는 모델은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저 멸망 o<-< PM 03:35
me2Nick이 사실 저에겐 무의미한것이, 저는 지금까지 이 닉네임을 일관되게 지켜오고 있지 말입니다+_+ 전 예전부터 “마사키”라는 닉에 상당한 애착을 갖고 있었고, 호칭을 포함한 “마사키군”이라는 닉에 저의 아이덴티티를 불어넣고 싶어서 한번도 바꾼적이 없어요+_+ PM 03:16
트위터를 개설해보긴 했는데 미친들의 트위터를 Follow할 생각이 도저히 안든다. 아직까지 내겐 트위터가 낯설고, 트위터를 어떻게 써먹을까 하다가 일본어로 써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니-_- 도저히 Follow를 못하겠어 oTL PM 03:06
헉,뉴스에서 강원은 호우주의보래… 철원에 있는 동생 괜찮을까? 갑자기 막 걱정돼TT P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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