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수첩 다 보고나니 만감이 교차한다. 이마트 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이렇게나 평화로운데.. 어릴적엔 해외뉴스를 볼때마다 내가 모르는 곳에서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이곳에서 조금만 더 가보면 바로 알 수 없는 일을 볼 수 있다.
PM 11:04
me2Nick이 사실 저에겐 무의미한것이, 저는 지금까지 이 닉네임을 일관되게 지켜오고 있지 말입니다+_+ 전 예전부터 “마사키”라는 닉에 상당한 애착을 갖고 있었고, 호칭을 포함한 “마사키군”이라는 닉에 저의 아이덴티티를 불어넣고 싶어서 한번도 바꾼적이 없어요+_+
PM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