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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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9년 6월 18일 다음날
18
Jun 2009
생각

아까 유니클로에 보니까 막막 사고싶은 디자인 종니 많던데, 게임 티셔츠도 막 갖고 싶었고… 그러다가 타츠노코 프로덕션 디자인쪽을 훑어보다가, “헉, 신조인간 캐샨”이라고 나지막히 중얼거리고는 갑자기 떠오른 의문점에 혼란스러워했습니다. 오후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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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런;; 교주님 미투에 댓글을 달았더니 알리미가 자꾸 떠 ㅠ_ㅠ 오후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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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아까 캔맥 살라고 편의점 갔을때 좀 의아했던건데, 캔맥보다 병맥이 더 싼 이유가 뭘까요-_-? 오후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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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때까지 20시간 넘게 게임을 하면, 게임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하고 1석 2조야! 오후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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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야, 미투 알리미를 오래간만에 켰는데 왜 알람이 안뜨지? 했는데 환경설정에 알림설정 부분이 아무것도 선택이 안되어있네요-_- 원래 이랬던가? 원래는 전부 다 선택되어져있지 않았나요? 오후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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穢れぬ心の中、貴方を思ってる。穢れたこの世界で出会える愛はきっと他の何よりも光輝くだろう。。。 오후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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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남녀가 헤어지더라도 친구로 남을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었더랜다. 모 웹툰을 보고 그 생각이 살짝 흔들리긴 했지만 어쨌건 계속 굳게 믿었다. 그런데 예전에 헤어진 두 친구가 지금도 서로 연락도 하지 않는걸 보고 있으면 그 생각이 틀렸다고 증명되는거 같아서 슬프다. 오후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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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종니 오랜만에 보는데? 오후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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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태고의 달인을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응? 조작 설명이 한글로 되어있네? 오후 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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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우리나라선 보기 힘들다는 버블보블 2도!!! 오후 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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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새로 생겼다길래 견학(?) 왔는데 으악! 메르브라가 있어!!! 오후 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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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는 소년의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츄파춥스를 리필했습니다. 오후 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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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품절이라 라스트 슈팅이 없어!!! oTL 오후 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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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백화점 안의 유니클로 매장에서도 GS포인트 적립되나효? 오후 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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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우와! 우와! 우와! 오후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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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가는 중이었지만,이걸 보니 자연스럽게 여기부터 들르게 되더이다. 오후 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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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건담티 사러 고고씽. 그리고는 자택야근모드 돌입이다 oTL 오후 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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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티셔츠 사야지 오후 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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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요 꽃띠앙님, 은 왜 이런건가요? 오후 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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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visual님이랑 똑같은거 나와서, 내용 포스팅은 생략 =3==3 오후 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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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뭐뭐지, 쭈꾸님의 이 글 보고 '어라?'하는 마음에 IE6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처음엔 위치지정 버튼이 뜨고 조금 지나서 IE6이 죽어버리더니, 두번째 켰을땐 지도가 안뜨네요-_- VMware로 WinXP 설치한 직후의 IE6으로 테스트했어요, 꽃띠앙님. 오후 4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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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또 테스트 오후 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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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vibes님 따라서 사랑 유형 테스트 해볼라고 했는데, 3번 문항 “전에 연애 상대였던…” 부분에서 또다시 눈물을 머금고 Close… 이런 문답은 나를 괴롭히려고 만든게 분명해 ; o; 오후 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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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Hex editor로는 뭐가 있을까요? 울트라에디터는 말고-_-;; 그리고 가능하면 무설치용이었음 좋겠는데… 잘 못찾겠네요 ; o; 오후 3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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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왠지 이런걸 보면 찾아보고 싶어지지 말입니다 -_- 오후 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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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기적의 도서관, 권양숙 문고 폐쇄 논란: 나오는건 그저 깊은 한숨뿐. 높으신 분들 앞에서 알아서 기는 이런 행태 덕분에 국민들의 한숨은 늘어만 하고, 에효… =3 오전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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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깰 생각을 안하고, 왠지 플래시는 안깔리고, 내 머릿속엔 어제 다 끝날때쯤 도착한 턱에 먹지 못한 삼겹살이 떠나질 않을 뿐이고 ; o; 오전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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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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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 이번주엔 마가 끼었나, 형들이랑 삼겹살 먹으러 갔다가, 다른 형들이랑 합류해서 결국은 술이라니 ; o; 그리고 결국 이 시각에 도착이라니 ; o; 내일 출근도 있고 해서 그냥 잡니다 ㅠ_ㅠ 오전 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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