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유니클로에 보니까 막막 사고싶은 디자인 종니 많던데, 게임 티셔츠도 막 갖고 싶었고… 그러다가 타츠노코 프로덕션 디자인쪽을 훑어보다가, “헉, 신조인간 캐샨”이라고 나지막히 중얼거리고는 갑자기 떠오른 의문점에 혼란스러워했습니다.
뭐뭐야, 미투 알리미를 오래간만에 켰는데 왜 알람이 안뜨지? 했는데 환경설정에 알림설정 부분이 아무것도 선택이 안되어있네요-_- 원래 이랬던가? 원래는 전부 다 선택되어져있지 않았나요?
예전에는 남녀가 헤어지더라도 친구로 남을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었더랜다. 모 웹툰을 보고 그 생각이 살짝 흔들리긴 했지만 어쨌건 계속 굳게 믿었다. 그런데 예전에 헤어진 두 친구가 지금도 서로 연락도 하지 않는걸 보고 있으면 그 생각이 틀렸다고 증명되는거 같아서 슬프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 권양숙 문고 폐쇄 논란: 나오는건 그저 깊은 한숨뿐. 높으신 분들 앞에서 알아서 기는 이런 행태 덕분에 국민들의 한숨은 늘어만 하고, 에효… =3